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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 시작과 함께 인턴쉽 10주를 진행하여 이제 2주뒤면 끝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즉 9개월정도 OPT 로 일할 수 있는 기간이 있습니다.)
곧 풀타임오퍼를 받게 되면(이미 Senior Director와 이 부분은 얘기한 부분입니다.) 영주권 딜을 바로 들어가보려 합니다.
(9개월 정도 남은 상태에서 내년에 취업비자도 지원하되 이번에 영주권도 같이 들어가자고 할 계획입니다.)이유는, 회사 재정과 저의 status 자체에 문제가 전혀없기에 (물론 salary 포함입니다.) 신청을 하면 떨어질 확률이 적을 것 같아 보이고, H1B (Master’s cap에 속합니다) 에 의존하는 것보단 훨씬 더 나아보이기에 생각하였습니다.
이에따라 제가 회사에 제시할 주장은,
1) 열심히 일 하였고 Contribute 도 많이 하였으며 여기서 오래 일하고 싶으니 영주권으로 하는게 더 오랫동안 일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2) 보통 6개월 -1년정도면 Work permit은 나오는 추세라고 하니, OPT 기간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이어서 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 두가지를 Main 으로 잘 말하여 볼 생각입니다.
혹시 이 주장에 대해서 혹은 제 생각에대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할 내용이나 좀 더 강하게 먹힐 수 있는 주장등등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