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opt작년 10월 시작했는대요.
2월 말에 갔다가 3월말에 들어왔어요.
방법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i-20싸인 받아져있어야하고 그냥 학교 다닐때 왔다갔다했던대로 다녀왔어요.
들어올때 opt카드 보여주고 i-20보여주고 (i-20)에 opt하고 있다고 나오고..
전 그때 일 하다가 안하고 있을때였어요.
미국 다시 들어올때 솔직히 겁도 많이 났지만요. 못들어올까봐..
솔직히 말했어요. opt중이다. 학교는 어디 졸업했다.
일하냐고도 안물어보고 너 opt중이네?이렇게만 물어보던대용.
제가 간댕이가 부은건지 그냥 겁없이 갔다왔네요.
그런데 저처럼 한국 다녀오시는분들 꽤나 많은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