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OPT 마치고 바로 CPT Day1 하면서 485 진행중입니다.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OPTtoCPT. Now Editing “OPT 마치고 바로 CPT Day1 하면서 485 진행중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F1비자로 시작해서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CPT Day1에 대한 염려글이 있는 거 같아, 참고가 될까 싶어 저의 진행상태를 올려드립니다. F1 비자로 Community College 졸업 ==> AA Degree 취득 ==> OPT 1년 ==> University로 transfer ==> University 졸업==> BA Degree 취득==> OPT 1년 ==>(OPT중 회사에서 영주권 진행) ==>OPT 종료와 동시에 MBA CPT (Day1) 전환 ==> 140 승인 ==> 485 접수 ==> 현재, 12월 3일에 finger print 예정 저도 OPT 하면서 회사에서 영주권 스폰 받을 때에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 그런데 저와 거의 비슷한 상황이었던 지인 분이, Day1 CPT 하면서 1년 반 만에 영주권 받는 걸 옆에서 지켜 보면서 확신을 가지고 변호사와 상의 후 진행중입니다. 저는 어차피 MBA를 할 계획이었는데, 직장에서 OPT가 끝나도 계속 근무하는 걸 원해서, 공부하는 첫 날부터 CPT가 적용되는 대학교에서 MBA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계획했던 대학교는 아니었지만, 어차피 지금은 모두 온라인으로 해야 하고, 공부도 빡세게 시켜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진행하면서 제가 뼈저리게 느낀 거 두 가지는, 1. 변호사를 잘 만나야 한다 ==> 지금 저의 변호사는 RISK를 미리 짚어 주고, 예상 타임 라인, 제가 궁금한 것에 대한 리액션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주는 변호사라 속이 시원합니다. 2. 천 불이 넘는 급행비, 하지만 그 돈 값은 충분히 해주는 거 같습니다 ==> 140 들어간 지 2주만에 승인 났고, 485 들어간지 2주만에 지문 날인하라는 레터 날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들을 시시각각 USCIS에서 메시지로 전송해 줍니다. 저도 아직 진행중인지라 갈 길이 멉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분들 Good Luck!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