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 마치고 바로 CPT Day1 하면서 485 진행중입니다.

  • #3542084
    OPTtoCPT 72.***.38.23 1156

    F1비자로 시작해서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CPT Day1에 대한 염려글이 있는 거 같아, 참고가 될까 싶어 저의 진행상태를 올려드립니다.

    F1 비자로 Community College 졸업 ==> AA Degree 취득 ==> OPT 1년 ==> University로 transfer ==> University 졸업==> BA Degree 취득==> OPT 1년 ==>(OPT중 회사에서 영주권 진행) ==>OPT 종료와 동시에 MBA CPT (Day1) 전환 ==> 140 승인 ==> 485 접수 ==> 현재, 12월 3일에 finger print 예정

    저도 OPT 하면서 회사에서 영주권 스폰 받을 때에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
    그런데 저와 거의 비슷한 상황이었던 지인 분이, Day1 CPT 하면서 1년 반 만에 영주권 받는 걸 옆에서 지켜 보면서 확신을 가지고 변호사와 상의 후 진행중입니다.
    저는 어차피 MBA를 할 계획이었는데, 직장에서 OPT가 끝나도 계속 근무하는 걸 원해서, 공부하는 첫 날부터 CPT가 적용되는 대학교에서 MBA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계획했던 대학교는 아니었지만, 어차피 지금은 모두 온라인으로 해야 하고, 공부도 빡세게 시켜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진행하면서 제가 뼈저리게 느낀 거 두 가지는,

    1. 변호사를 잘 만나야 한다
    ==> 지금 저의 변호사는 RISK를 미리 짚어 주고, 예상 타임 라인, 제가 궁금한 것에 대한 리액션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주는 변호사라 속이 시원합니다.

    2. 천 불이 넘는 급행비, 하지만 그 돈 값은 충분히 해주는 거 같습니다
    ==> 140 들어간 지 2주만에 승인 났고, 485 들어간지 2주만에 지문 날인하라는 레터 날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들을 시시각각 USCIS에서 메시지로 전송해 줍니다.

    저도 아직 진행중인지라 갈 길이 멉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분들 Good Luck!

    • NNN 184.***.77.246

      운이 좋으시네요..영주권은 변호사 빨도 중요하지만 본인 운도 굉장히 중요하더군요,..
      화이팅이요!

      • OPTtoCPT 72.***.38.23

        감사합니다! NNN님도 화이팅! 하십시요!!

    • 68.***.163.109

      간략하게 적힌 거쳐온 과정들 님이 열심히 살아온게 느껴지네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끝까지 잘되시길 바랄께요!

      • OPTtoCPT 72.***.38.23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와 님도 모든 일에 형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Quick 125.***.110.130

      아니 지역이 어디신데 485 넣은지 2주만에 지문이 스케쥴 잡히나요?? 엄청나게 빠르게 진전되시는거 같습니다.

    • soul 98.***.37.121

      저도 어쩔수 없이 Day1 CPT하고 있는데 늘 불안불안하네요. 끝까지 잘 되시길 바랍니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