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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00:04:38 #3752139현대차사지마라 104.***.85.126 2036
CEO가 막아줬는데 버텨봤자 이유 만들어서 자르려고 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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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어서 딴데 알아보기 시작해. 어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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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이면 빨리 다른데 알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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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대로 CEO가 막아줬는데도 자르려고 한다면 그 상사도 자리 걸고 자르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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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일을 못했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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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너무 잘해도 이런 상황에 처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본인이 너무 잘 나간다고 생각될수록 항상 더 겸손하고 바로 윗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죠.
CEO보다는 상사가 생사 여탈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경우 신속한 이직이 답이죠. -
약간 opt 자르는건 이놈 좆되게 하고싶다 이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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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지 상황에 웃끼는.
왜 그렇는지를 이해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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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근무하는 자리가 본인의 경력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정공법으로 가길…
1:1 요청하고 서로의 기대치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슴. 이번 기회를 본인을 단련시키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좋음. -
사람 자르는 데 이유 만들 필요도 없고 CEO 허락도 사실 필요없죠.
매우 운 좋게 CEO에게 설득당한 경우입니다.
어느 날 메니저가 email로 HR cc하고 오늘부로 고용계약 해지라고 한줄 통보하면 그것으로 잘리는 겁니다.
CEO고 뭐고 아무도 말릴 수 없습니다. 이 정도 일로 상사의 자리가 절대로 영향 받지 않습니다. 파리 잡는 것보다 쉬워요. -
어떤 회사이길래 CEO가 일개 OPT직원 자르는 것까지 알고 막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희 CEO는 10년넘게 저희 브랜치에 와본적도 없고 심지어 제 직속 VP나 디렉터급조차 일개 직원의 얼굴이나 이름 모릅니다. 시니어 매니저 정도 되어야 얼굴이 조금 낯이 익고 이름을 알까말까 하는 정도에요. 참고로 저희 디렉터 연간매출이 빌리언이 조금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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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입장에서는 해고할 때 님이 어떤 신분이던지 상관 ㄴㄴ 입니다. 오히려 OPT, H1B 비자 신분이면 회사 사정이 안 좋으면 더 잘리기 쉽죠. 미국은 대부분 at-will employment 여서 언제든지 사람 자를 수 있습니다. 그 잘나가던 테크 기업들도 하루아침에 몇 천명 사람들 레이오프 당하는거 아시지 않나요? 님 케이스의 경우 원글만 봐서는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뭐 어쨌든 이번엔 CEO가 막아줬다니 일 계속하시면서 다른회사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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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그 내용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가 의문이군요.
그딴 개소리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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