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궁금해진건데요, 보통 판검사, 국회의원, 의사, 금융인 등등 돈이나 권력, 명예로 인정 받는 직업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중에서도 명예나 권력으로 인정받는 판검사나 국회의원은 미국, 영국 등 외국에서 하면 한국과 비교해서 훨씬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한국에서 명문대 나와서 이런 직업을 가지려고 하는 걸까요? ( 물론 예전보다는 덜하지만요. )
같은 판검사, 국회의원, 의사 등 한국에서도 좋은 직업이지만 외국에서 공부해서 외국에서 그런 직업을 가지면 더 좋을텐데 왜 한국에서 이런 직업을 가지는게 목표인건지 문득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