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어떻게 하라고 알려줄 겁니다. 혹시나 연락 안오면 물어보시면 되구요. 전 윗분들이랑은 다르게 카드 받은 적은 없는데, 요즘은 카드를 보내나 보네요. ㅎㅎ
A 회사: 회사 여행사에서 비행기표, 호텔 (2박), 렌트카 예약해줌. 밥값 (4끼)이랑 렌트카 기름값은 나중에 영수증 보내서 수표로 받음.
B 회사: 회사 여행사에서 비행기표랑 회사랑 계약된 택시회사에 왕복 택시 예약해줌. (택시비는 팁까지 다 포함된 거라 돈 일절 내지 말라고 함.) 아침에 와서 저녁에 돌아가는 거라 호텔은 X. 밥값 (그래봐야 1끼…)은 나중에 영수증 보내서 수표로 받음.
C 회사: 회사 여행사에서 비행기표랑 호텔 (1박) 예약해줌. 왕복 교통편은 회사에서 셔틀을 어레인지 해줌. 밥값은 묵은 호텔에서 끼니당 얼마까지 룸서비스 시켜 먹으라고 함. 팁 빼고 쓴 거 없고, 그래서 받은 것도 없음.
D 회사: 비행기랑 호텔 예산을 통보해주고 알아서 오라기에 비행기표랑 호텔 (1박) 개인카드로 예약 및 결제해서 갔음. 영수증 제출했고 나중에 끼니당 밥값 (대략 30불해서 3끼) 까지 계산해서 수표로 보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