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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현재 저희 상황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Visa-O1 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력-한국에서 2년, 미국에서 3년정도 이며, 현재 IT 미국 대기업에서 디자인으로 일한지 1년 11개월째 되고 있습니다. (O1 비자는 입사하면서 스폰서 받았습니다.)당연히 회사에서 영주권을 해줬었는데, 최근 경제 불황의 영향으로 신규체용을 안하는 상황이고, 그렇게 때문에 job certification 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결과적으로 회사의 모든 영주권 수속이 hold 된 상황입니다. 회사 변호사와 O1 에서 EB1 으로 영주권 진행하는것을 상담해 봤지만, 회사 변호사 말로는 케이스가 약해보여서 진행할수 없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EB1 심사가 상당히 까다로워져서, 많은 사람들이 보충 서류를 내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 하고 통과 못하는 케이스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회사 상황이 좋아질때까지 기다렸다가, 2011년 제 비자가 끝나갈때쯤 O1 을 H1 으로 전환 하면서 그때 영주권을 진행하자고 합니다. 제가 회사 변호사에서 받은 느낌은 모든걸 확실히 처리하고자 하는 것은 보이나….한편으론 상당히 소극적으로 느껴집니다.
주위에 많은 친구들이 O1 을 가지고 있었고, 개인변호사를 통해 영주권들을 받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회사 상황이 다시 좋아지고, 영주권 업무가 다시 시작할때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O1 비자를 가지고 EB1 또는 EB2 로 개인 변호사와 진행 보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거든요. 혹시나 당장 영주권을 못받는다면, 다음기회에 회사변호사가 말한데로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과연 회사변호사 말데로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회사 변호사 말을 듣지 않고, 개인적으로 변호사 고용해서 진행해도…차후에 회사변호사와 일 진행시 별문제가 없을지도 걱정이네요….
최근 O1 에서 영주권 받으신분 계신가요?
얼마나 걸리셨나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 영주권 진행해 보신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두서없이 혼란스러운글….딱 제마음이 현재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