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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7월에 O-1받은 사람입니다.
H-1b는 꾸준히 후기가 올라오는데 O-1비자 인터뷰는 없네요.저는 좀 특별한 비자여서 인터뷰가 너무 떨립니다.
사실 2주정도 휴가냈고, 11월에 인터뷰 예약은 해놓은상태거든요…
지난 7월에 승인받았는데
너무늦게가면 문제가 될까요?아님 그냥 캐나다를 갈까요? 그게 승인받기에 더 쉬울까요?
생각같아선 그냥 안가고싶네요 무서워서..
그냥 타국 여행 안하고 미국에만 쳐박혀있겠다면 굳이 스탬핑 안해도 되나요?..
만의하나 디나이되서 핑크슬립받고 2주넘게 소요되어서 회사 복귀에 문제가 있으면 절대 안되거든요.. 제 포지션이 우리회사엔 저 하나여서 꼭 제시간에 복귀해야해서요…고견 부탁드립니다.
1. O-1 인터뷰보신분 혹은 디나이될 가능성에 대한 조언
2. 스탬핑 인터뷰 안가고 미국에 계속 있어도 되는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