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U 합격생] 미국 유학생 대출 기관 보증인(Co-Signer) 찾습니다

  • #3967070
    ALEX 123.***.249.185 343

    [NYU 합격생] 미국 유학생 대출 Co-Signer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Fall 2026 학기에 NYU Tandon School of Engineering의 STEM 석사 과정에 최종 합격한 예비 유학생입니다.

    현재 I-20 발급과 F-1 비자 준비를 위해 학자금 대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Sallie Mae 측에서는 미국 내 creditworthy Co-Signer가 있을 경우 유학생 대출 진행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으나,
    현재 미국 내 개인 보증인 네트워크가 없어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다.

    GoFundMe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기부자가 없어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비자 스폰서십이나 이민 관련 지원까지 부탁드리는 것은 아니며, 유학생 학자금 대출을 위한
    Co-Signer 또는 관련 보증 기관에 대한 조언과 연결이 필요합니다.

    비자 일정상 이번 주 또는 늦어도 6월 첫째 주까지 재정 증명서류를 확보해야 하는 긴급한 상황이라
    부득이하게 WORKING US 게시판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시 관련 경험, 기관, 네트워크를 알고 계시거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필요 시 NYU 합격 증명서와 대출 관련 안내 내용은 이메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GoFundMe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GoFundMe 캠페인]
    https://www.gofundme.com/f/urgent-support-needed-to-secure-my-enrollment-at-nyu-tandon

    • 검찰청육변기표절매춘보지마약원정도박김건희 167.***.206.185

      명문 국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와타시의 명품 보지는 남부 구치소에서 좆굶고 있는 줄리
      물뽕 처 맞은 채로 구치소 남자들 좆 전부 다 조이고 물고 빨게 해 줄리?

    • AICPA 136.***.60.197

      Co-signer의 경우 NYU 합격생의 대출 상환을 연대 보증하는 관계로, Co-signer에게는 실익은 없고, Credit report에 $70천불 대출보증이 부채로 상환 완료시점까지 남기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Co-signer가 연대 보증 대출 잔액 만큼, 은행 대출 (집,자동차) 필요할 경우에도 $70천불도 부채 기록에 있기 때문에, 대출 이자율이 올라갑니다. 아무런 연관이 없는 사람을 미국에서 찾는다는게, 미국같이 신용평가 점수가 중요한 국가에서는 어려울 것 같고. 유학생은 기본적으로 재정보증을 담보하기 때문에, 미국 친인척이 없는한 현지인의 기부 또는 보증인을 찾는다는게 가능해 보이지 않아서… 그래서 미국의 SBA loan도 미국 시민권자에게만 대출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보입니다.

      • ALEX 123.***.249.185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 세상에 아무나 믿고 보증을 서 준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죠.

    • 타키나 140.***.198.159

      모르는 사람에게 자신의 신용이나 담보를 넘기는 일은 극히 드물죠. 사기 당하는 경우 빼고요.

    • ㅇㅇ 166.***.54.34

      유학갈 돈도 없는 거지 새끼

    • 날으는 돈까스 99.***.208.31

      애초에 학비조달 계획없이 누군가 내주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한듯

    • 타키나 140.***.198.159

      > 유학갈 돈도 없는 거지 새끼
      정신줄 놓고 살지 마세요. 그러다가 오프라인에서도 샙니다.

    • 123 24.***.171.94

      돈은 없는데 하필 학비비싼사립대 NYU? 그러면서 코사이너 같은소리 ㅋㅋㅋㅋㅋ 부모한테 말하던가 BYU 학비 저렴한대로 가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석사갈 나이면 어느정도 생각이 있어야 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

    • Dd 23.***.1.175

      그래서 해주면 득 되는게 뭔데?
      너 같음 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ㅋㅋㅋ

    • 오랑우탄 198.***.166.131

      원래 학비비싼데 자비유학은 입학허가가 엄청 쉬움..
      흙수저들은 명문 사립대에서 수도 없이 입학허가를 받아도, RA/TA를 받지 못하면 별 의미가 없음.
      결국 싸구리 주립대로 고고고~~

      투자자에게 어떤 이득이 돌아가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 오랑우탄 198.***.166.131

      그리고 뉴욕이라는 데가 쭉쭉빵빵 여자들에게 둘러 싸여서 정신이 혼미해 지는 동네임.
      다들 멍청해서 텍사스오스틴이나 퍼듀 같은데 가는게 아님.
      흙수저가 퍼듀 가서 여친 없어 눈물 흘리면서 도와 달라고 하면, 지원해 줄 용의는 있음 ㅋㅋ

    • . 172.***.160.207

      김문석씨.. 온라인으로 연대 보증 서 줄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친인척이나 친구도 연대 보증은 안 섭니다. 한국에 잡힐 담보라도 제시해도 찾기 어려울 겁니다

    • 케로로 중사 99.***.208.31

      알리바마 한인 기업들에 문의해보세요 입사후 몇년 근무조건으로 도와줄수도 있을겁니다.

    • 케로로 중사 99.***.208.31

      원글 아직 어리고 사회경험 없는거 아는데 최소한 본인 이름 밝히고 이메일도 이상한 급조한 지매일 말고 당당하게 본인 이메일 쓰시길 남들한테 돈 구걸 하면서 최대한 자기 정보 신상은 철통같이 공개안하면서 남한테 7만불 한화 1억을 구걸하면 님같으면 도와주고 싶겠음? 그냥 괘씸하지 단물만 쏙빨고 빠지겠다는 건데 한국에 있는 은행에서도 해외대학 대출 해주는거로 알고있는데 그렇게 하기는 싫은거지 왜냐하면 애초에ㅜ갚을 생각이 없었으니까

    • 정의의 사도 83.***.112.23

      [NYU 합격생] 미국 유학생 대출 기관 보증인(Co-Signer) 찾습니다
      EditDeleteReply
      2026-05-3006:59:26#3967070
      ALEX 123.***.249.185 146
      [NYU 합격생] 미국 유학생 대출 Co-Signer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Fall 2026 학기에 NYU Tandon School of Engineering의 STEM 석사 과정에 최종 합격한 예비 유학생입니다.

      현재 I-20 발급과 F-1 비자 준비를 위해 학자금 대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Sallie Mae 측에서는 미국 내 creditworthy Co-Signer가 있을 경우 유학생 대출 진행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으나,
      현재 미국 내 개인 보증인 네트워크가 없어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다.

      GoFundMe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기부자가 없어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비자 스폰서십이나 이민 관련 지원까지 부탁드리는 것은 아니며, 유학생 학자금 대출을 위한
      Co-Signer 또는 관련 보증 기관에 대한 조언과 연결이 필요합니다.

      비자 일정상 이번 주 또는 늦어도 6월 첫째 주까지 재정 증명서류를 확보해야 하는 긴급한 상황이라
      부득이하게 WORKING US 게시판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시 관련 경험, 기관, 네트워크를 알고 계시거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필요 시 NYU 합격 증명서와 대출 관련 안내 내용은 이메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GoFundMe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GoFundMe 캠페인]
      https://www.gofundme.com/f/urgent-support-needed-to-secure-my-enrollment-at-nyu-ta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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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건 널리 알려서 단 한명의 피해자도 없게 해야됨.
      코사인은 요즘 같은 세상이라서가 아니라 수만년 전부터 해주면 결말은 온가족 아파트옥상에서 뛰어 내렸어.
      차라리 니 부모 장기라도 팔아라.

    • 야리카타 70.***.237.27

      뉴욕가서 남의 돈으로 이여자 저여자 만지작 거릴거 생각하면 ㅋㅋ
      거기 렌트비만 월5천불은 할건데.. 여자들은 당근 금수저라고 생각 하겠지

    • 헬렐레 45.***.3.19

      거지 코스프레하는 사기꾼살인마.

    • 오랑우탄 198.***.166.131

      원래 뉴욕대 공대는 정복자들이 가는 학교임.. 꿈같은 유학생활.. 뉴욕 여자 열명이 달려 들지 ㅋㅋ
      아 나는 죽기전에 그런 생활을 해 볼 수 있으까 ㅠㅠ

    • rv 98.***.125.231

      이건 포기하는게 낫습니다. 그 누구도 이런 보증은 안 해줍니다.

    • 호빗 24.***.46.114

      차라리 한국에서 대출받는게 낫지 않나

    • 호빗 24.***.46.114

      난 싸구리 주립대를 나왔지만, 다시 태어난다면 빛을 내서라도 뉴욕대를 가겠음. 전세계 금수저들이 몰려 드는 곳, 다른 세상, 다른 인맥

      • 푸하하 165.***.13.71

        nyu 공대순위 42위…거기서 무슨 인맥을 원하냐? 스턴 비지니스스쿨이라면 몰라도. 그리고박사라면 몰라도 석사 2년사이에 논문쓰기도 바쁠텐데…무슨 인맥 만드냐?ㅋㅋ

        • 킹콩 198.***.166.131

          철없을때 랭킹 따지는 거지, 시골 주립대 가봐야 주변에 그나물에 그밥.
          화려했던 뉴욕 유학생 생활은 모두들 평생 못 잊어 하더라.. 죽을때까지

    • Dark 94.***.124.86

      중학교때 차비 없다고 앞자리부터 10원씩 걷어서 담배 사고 소주 사던 거지가 생각나네….

      • 킹콩 198.***.166.131

        영감때는 소주가 70원 이었구먼 ㅋㅋㅋ

    • ㅇㅇ 212.***.51.117

      돈이궁하면 온니팬즈라도해야지.. 백인게이들이 마르고 피부뽀얀 동양인남자들 좋아한다 ㅎㅎ

    • 누나 212.***.32.21

      Cyber Girzy

    • 호빗 24.***.46.114

      42위니까 갑부들이 몰리는 거지.. 너도 돈이 넘쳐나 봐라.. 공부하기 정말 귀찮다 ㅋㅋ

    • ㅋㅋㅋㅋㅋㅋ 139.***.176.190

      오디서 개.수작이얔ㅋㅋㅋㅋㅋ

    • Ru 23.***.1.175

      얼굴이라도 까고 신용 보증을 구하건가 ㅋㅋㅋ 이 놈 이거 완전 코메디네 ㅋㅋㅋㅋㅋ

    • 꿈이었어 70.***.237.27

      뉴욕대 공대 바로 옆에 프랫 미대가 있음.. 일년 사시사철 산해 진미를 맛 볼 수 있지 ㅎㅎ
      절대적인 여초 지역이라.. 거기서 박사까지 쭉 가는것도 인생의 즐거움 ㅋㅋ

    • 코마 108.***.11.208

      살다살다 자기 정보 공개도 없이 대학교, 그것도 석사 합격했다고 연대 보증 서명을 해달라는 사람을 다 보네.. 글쓴 분이 몇 살인지는 모르지만 유명 장학금 프로세스도 자기 정보 제출하고 인터뷰하고 시험 보고 합니다. 스스로나,은행에서나 부모님에게서 조달 할 수 없으면 갈 생각을 안해야지 무슨 자신감이지 이건..사기꾼인가?

    • 원글아 174.***.109.231

      원글너 입장바꿔서 지금 너한테 어떤 필리핀에 있는 사람이 대뜸 자기 한국에 대학교 합격했다고 학비조로 1억 대출 보증서라고하면서 자기 정보는 1도 안알려주면 너 같으면 해주겠냐? 게다가 대면은 일절 안되고 무슨 이상한 이메일 주소하나 딱 주면서 여기로 서류만 사인해서 보내라하면 너 원글 입장 바꿔서 해주겠냐고?

    • ㅇㅇ 76.***.113.161

      아니 근데 왜 비싸고 비싼 nyu를 가겠다는거? 부자들도 버거운 곳인데

      • 어르신조언 198.***.166.131

        요새는 시골 주립대 나와봐야 별거 없다는게 만천하에, 뉴욕에서 정복자 딸만 잘 꼬시면 인생이 바뀜
        MZ들은 정보가 빨라

    • 35.***.86.134

      그냥 인터넷에 빚 보증 서달라고 하는거랑 똑같은데.. 좀 많이 생각이 없는 분인듯? 누가 1억이 넘는 돈에 빚 보증을 해줄까요? 본인이 그렇게 신용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는지? 본인도 미국에 기반이 없는데 말 그대로 그냥 중간에 미국에서 떠버리면 그 남는 빚은 전부 보증선 사람한테 돌아온다는건 알고 있는건지? 한국에서 학자금 대출 받아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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