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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7일, 140/485 동시접수 (저와 배우자)
2012년 2월 콤보카드 수령2012년 7월 20일 140 승인2012년 10월 2일 485 승인140 승인에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RFE 가 뜨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입니다.변호사 도움 없이 혼자 준비했습니다. NIW DIY 패킷을 하나 구매했구요. 처음 틀을 잡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패키지 안의 추천서들을 보면, excellent, extraordinary… 등등의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런 단어들은 모두 제외했습니다. 레쥬메이든 추천서이든 이런 단어들은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하더군요.저는 논문인용/논문출판 수가 적은 편인데, 컨퍼런스 발표횟수가 많고, 근무하고 있는 분야가 NIW 지원 가능 카테고리 중 두 개에 걸쳐져 있어서 승인을 받은 것 같습니다.추천서는 외부인 2 (국가기관 연구원), 관련인 3 (대학 교수), 총 5부를 첨부했습니다.한 분은 직접 써주셨고, 다른 분들께는 드래프트를 드렸습니다. 드래프트를 적으면서, 추천인의 관련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으려 노력했구요. 겹치는 부분이 없도록 노력했습니다.커버레터는 제가 작성 후, proof reading 을 받았습니다.140 관련 서류로는 제가 참여했던 주요 프로젝트의 리포트, 현재 프로젝트의 프로포잘, 제 페이퍼 및 컨퍼런스 발표 자료 또는 요약문, 외부 연구자들과 주고받은 이메일, 페이퍼를 인용한 논문의 요약문 등을 첨부했습니다.제가 TRACKITT 을 봐온 느낌으로는, 동시접수가 140 승인이 늦은 듯 합니다. 저 만의 느낌이긴 하지만요.이곳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어서, 감사한 마음에 승인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