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EB2 오늘 485 RFE 떴어요.

  • #502996
    485RFE 71.***.69.128 4194
    6월 말일까지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다가 아무런 소식이 없길래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미동도 하지 않던 저희 가족의 CASE STATUS가 RFE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가족 모두 RFE로 전환이 되어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모든 가족증명서류를 제출했는데요.

    이런 경우 어떠한 RFE인지 님들의 CASE를 알려주세요.

    어차피 10월까지 넘어갔으니 천천히 준비해서 보내겠지만 가족 모두가RFE가 뜬것이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 궁금해서 오늘밤도 잠을 못자겠네요.

     
    • 잉거 160.***.1.228

      저 같은 경우도 485에서 아무 문제 없지 않나 싶었으나 결국은 예기치 못한 데서 RFE를 받았는데, 바로 가족 관계 서류 번역을 본인이 했다고, 번역에 대한 제3자의 인증을 받아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즉시 지인의 서명된 인증서를 이민국에 보내니 RFE를 접수한 날에 바로 승인하더라고요. 님도 여태까지 별 이슈가 없었다면 RFE도 별거 아닐 겁니다.

      • 485RFE 71.***.69.128

        조언 감사드립니다. 가족들 모두 RFE가 떴는데 아이들것은 6월 27일 저희는
        7월2일 날자 인걸 보니 아이들 관련 무슨 오류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님처럼 저도 별일이 아니길 기대해
        봅니다.

    • . 71.***.20.198

      그럼 심사는 계속 진행되는건가요?? 내 변호사는 마치 심사도 안할것처럼 말하던데…10월에 열려도 마치 2달은 걸린다는듯이… 심사 다 해놨다가 10월에 번호만 빨리 빨리 줬음 좋겠다….

    • LR 208.***.223.102

      대부분 꿈쩍도 안하고 있다가 RFE떠서 접수하시면 다들 바로 승인받으시는 것 같던데요^^
      자세한 정보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PD, 485 RD등이요..미리 감사드립니다.

    • 0206 97.***.134.138

      NSC로 485한지 5개월되었는데, 아직도 승인 못받은 저에겐 정말 interesting 한 케이스이군요. 나중에 rfe 접수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 게시판에 꼭 업데이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85RFE 71.***.69.128

      기쁜일인지 슬픈일인지 참 헷갈리네요.
      다들 저만큼이나 걱정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큰 기대 안하고 있다가 USCIS 사이트를 이젠 습관적으로 들어가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확인을 하게 되네요. 그런데 오전까지만 해도 Acceptqance였는데 오후에 보니 RFE로 되어 있었어요. 그래도 제 서류를 보고 있다는 생각에 조금 위안이 됐습니다. 큰 문제가 아니길 바랄 뿐이죠.

      LC접수 2011. 3
      LC승인 2011. 9
      사연이 있어서 140 접수가 늦었습니다. 그것만 아니였어도 이런 걱정 안했을 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140접수 프리미엄 2012. 1
      140 RFE 2012. 2 급여관련 추가 서류 요청이였습니다.
      140승인 2012.3
      485 및 나머지 접수 2012.3
      EAD 및 여행허가승인 2012.4
      핑거 2012.5
      485 RFE 2012.7.3

      초조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결과나오면 또 알려드릴께요.

    • 저두요 114.***.236.141

      지금도 하루에 몇번씩 체크하곤 합니다.
      저도 작년 12월에 485접수하고, 올해 140은 4월에 승인된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심사는 계속하는 가 보네요..
      어째튼 좋은 소식이 계속 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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