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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오래 기다리고 그것 때문에 꼬인 일도 있고 그랬는데, 막상 됐다고 하니 무덤덤하네요.
DEC 2007: 수속 시작. 로여와 페이퍼웍. 광고 준비.
JAN 2008: 회사에서 대량 layoff. 따라서 6개월 기다려야함. –;
JUL 2008: PERM Filed그 사이 Fragoman 사태가 발생. audit이 강화됨. 경기가 나빠지며 더더욱 강화됨.
바로 두 달 전만 해도 몇 주에서 길면 한두달에 승인이 되었음. 타이밍 기가막힘.APR 2009: Audit notice received. 아니나 다를까.
AUG 2010: PERM denied. 날 너무 미워해. 2년 넘게 기다렸는데.
거부사유: 광고에 job description이 구체적이 않았다.
로여에 의하면 그런 requirement는 존재하지 않는다고함.SEP 2010: Appeal filed. 이 때는 거의 초월했음.
OCT 2010: 난데없이 LC approve됐다고 연락.NOV 2010: I-140 급행. 다른 것 준비하는 동안 로여가 140부터 그냥 넣자고함.
DEC 10, 2010: AOS, EAD, AP filed
FEB 5, 2011: Biometric
FEB 26, 2011: EAD
MAR 3, 2011: I-485, card production그리하야, EB2하는데 3년 넘게 걸려 받았습니다. 대충 나누자면,
LC 준비에 6개월 – 왕재수
LC에 2년 3개월 – 왕재수
나머지 6개월 – finally!!!그럼 다른 분들은 저보다 lucky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