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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NOID 를 받았습니다. 긴긴세월끝에 좋은 결과가 있을려나 했는데…
NOID 이유는 제가 F-1 일때 일했다고 합니다. 일이 아니라, resume 에 잠깐 제친구 회사를 도와준 적이 있는것을 썼는데, 그것을 가지고 working 했다라고 여겨서, work permit 을 제시하라고 합니다. 물론 돈은 받지 않았습니다. 도와준 것도 몇시간 되지도 않는데요. 그 경험이 제 이력에 도움이 되는지라, resume 에 썼었는데…이렇게 됐습니다. 10년이 지난 일이라 기억도 가물가물…
어찌됐든 변호사하고 이야기 했는데, 그 와중에 제가 회사를 이직했습니다. I140 도 나오고 I485 들어간지도 2년이 넘었는지라…
이일을 전에 있던 회사 변호사하고마무리하는게 나은지, 새회사 변호사하고 일을 마무리하는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꼭 좀 알려 주십시요.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