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라는 말 – 뉴욕 타임즈 에 따르면

  • #3006819
    f 75.***.173.94 594

    믹꾹에 노우 라고 하는 말이 뭐가 어쨌다고 NYT 는 자꾸 소란스럽게 하는지 모르겠다. 그럼 한국이 미국에 모든 요구사항에 항상 설설 기는 예스맨이어야 한다는 말인가? NYT 그 기자ㅅㄲ 한국 2세일거 같은데, 여기 일렉트릭 D망 이라는 놈과 비슷한 가정환경에서 자랐나보다. 별것도 아닌거 같고 왜 소란스럽게 해서 한국을 욕먹일려고 하는건가? 결국 지가 주목받을 방법이 한국에 대한 기사밖에 없는건가? 기자 관둬라, 그렇게 능력 없으면……..

    그리고 문제인도 문제야, 미국에도 노우할줄 알아야 한다는 말은 상식적인 말인데, 그걸 왜 극구 부인할려고 하는가? 지금까지 문제인은 항상 지가 한말을 부인하기만 하드라…그게 대통령 후보깜이냐? 지가 한말에 책임있는 태도를 보인적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그런사람이 유력한 대통령후보? 한국사람들의 수준이 결국…..

    “미국이 아니라 중국에 ‘노’라고 말할 때”라며 비판을 쏟아내며 그의 대미(對美)관에 의문을 제기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7/2017031702974.html

    • 111 131.***.254.11

      문재인은 진짜 대통령에 환장한 놈이지… 노라고 할수도 있는걸 그게 화제가되뇌 찔끔해서 도로 주워 담으려는 태도도 문제다. 그리고 중국에도 노할 수 있어야한다고 당당하게 말했다면 대단한 놈이리 생각들지만 ..이것도 아니고… 결국 문재인은 줏대도 없는 그저 인기에 야합하려는 졸부임이 증명됨. 이러다 보니 이놈은 늘 말을 바꾸는 놈으로 찍힌듯, 지가 할말 자꾸 바꾸는 놈.. 거짓말쟁이… 솔까 깜도 아닌 자식이지…

    • 1 172.***.107.122

      선거 두 달 남았는데 사드문제는 다음 정부에서 결정하겠다는 말은 도대체 뭔 말인지. 그러면 국민들이 뭘 보고 뽑아야 하는지. 무조건 믿으라는건가. 또 말레이시아 국민들이 북한에 인질로 잡혀있는 것보면서도 개성공단 확대계획 철회같은 말은 죽어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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