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냐는게 미국에 취직할 자리가 있냐는 거라면, 주변에 보면 이런저런 중소 회사들에도 취직 합디다. 다 미국애들 얘깁니다. 외국인이라면 영어 수준이 중요하겠죠. 그런데, 비자 스폰서가 필요하다면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됩니다. 이런 회사들에서 비자 스폰서를 잘 안해주고, 앞으로 더 힘들어질테니까요.
비자 스폰서를 해주는 곳은 주로 큰 하이테크 회사들이므로, 그런데 갈만한 실력이 되야 합니다.
thesis master를 해보시고 박사 과정 진학 여부를 결정해도 됩니다. 필수조건은 아니지만 master 기간 동안 summer internship을 해당 분야에 하시거나 AAAI 등 top conference에 논문 제출 하실 수 있으면 본인이 좋은 회사 갈 수 있는 확률도 늘겠죠? 그리고 박사는 취업 유리 유무를 떠나서 연구가 적성에 맞아야 할 수 있습니다. 5년 정도를 본인 연구하는데 집중해야 PhD를 딸 수 있는데 이 과정을 견뎌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