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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2 NIW 이고 I-140 끝나고 I-485 진행중입니다.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한두달 전 쯤에 NBC로 이관 통보가 왔고, 며칠전 변호사한테 RFE 왔다는 얘기가 들리더니 오늘 메일로 RFE가 왔습니다. 신체검사 하라는 이야기네요.
변호사도 그랬고, 보통은 인터뷰 할 때 I-693 가져가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떄문에 I-693 별도로 RFE로 제출하게 한 뒤 인터뷰 안하고 그냥 I-485 패스한 케이스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이거 저도 인터뷰 스킵인가요?
그리고 제가 뭘 맞았고 뭘 안맞았는지 어떻게 아나요? 저같은 경우는 옛날에 유학 나올 때 뭔가 분명히 맞고 학교에다 관련서류들 제출한 기억이 나는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납니다.
아 그리고 보통 패밀리닥터한테 가서 예방접종 다 맞고 그 담에 시빌 서전에게 가면 좀 더 싸게 할 수 있다고 어디선가 들었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요? 그냥 시빌 서전한테 가서 다 맞는게 더 빠를까요? RFE에는 10월 중순까지 내라고 되 있는데, 요새 돌아가는걸 보니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좋을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