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Green card 서류준비중인 직딩입니다.
이곳 포럼에 올라온 글들을 보니 VC가 I-140는 탑인데 I-485는 별로(?)라는 글들이 간혹 보이고
I-485 는 본인이 직접 준비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은데요
VC랑 I-140만 진행하는 것을 추천하시는 분들은
어떤 이유에서 그러신지, 승인율이 낮아서 그런건지, 프로세스가 오래걸려서 그런건지,
정확히 I-485는 어떤점을 유념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래걸려요. 하나하나 사소한거에 자기들이 알아서해준다기보다 고객한테 직접수정을 다 요구하는데, 틀릴때마다 하루이틀씩 늦춰지는 건 기본. 깔끔하게 잘하는건 맞는데 이럴꺼면 변호사가 왜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이들죠. 140이야 깔끔한 커버레터로 그러려니 하는데, 485는 고민하게되는거죠. 글고 140자체도 청원자에게 직접해내라고했던 양에 비하면 강한 몇방이 있는지는 글쎄요… 물론 가장 중요한 승인률은 물론 가히 추종을 불허하는 듯 합니다.
뭐 문호 맞춰서 급히 넣는 경우라면 모를까 1~2주 더 걸리는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VC에서 485를 많이 하지 않는 이유는..
1. 수수료가 비쌉니다.
2. Self kit을 제공합니다.
3. 인터뷰때 변호사 동행이 불가능합니다.
4. NIW 이상 준비하는 사람들이라 직접 준비가 가능합니다.
485 서류를 먼저 확인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J 비자로 있었기 때문에 waiver가 필요했었는데, wavier와 한국 학위 evaluation이 몇일 걸리고 그 외의 것들은 서류를 보고 하루안에 모두 작성이 가능했습니다. 이제 944가 있어서 필요한 서류들이 늘어났지만 그것들도 모두 제가 직접 떼야하는 서류들이라 변호사의 도움 받는 부분이 140에 비해서 현저히 적습니다.
Cover letter는 sample도 많이 돌아다니고, 주위에 진행하신 분들께 도움을 받으셔도 될 것 같고요.
“140 같이 진행했던 변호사가, NIW하는 정도면 485는 혼자 진행해도 다 할 수 있을꺼야.” 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