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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IW 승인을 공유합니다.
한국 생물학 박사/논문10편정도/인용 170 정도/NIH에서 연구 경력/추천서5개 입니다.
US Law Group과 같이 진행했습니다. 매번 빠른 답변을 주셔서 하기 수월했습니다.01-04-2019, I-131/I-765/I-140/I-485 (Nebraska)
01-14-2019, Case Was Received
02-13-2019, Fingerprint Review Was Completed
05-08-2019, I-131/I-765 Approved
08-05-2019, I-140 Approved
08-23-2019, I-485 Case Was Transferred And A New Office Has Jurisdiction
09-16-2019, Case is Ready to Be Scheduled for An Interview
09-24-2019, Interview Was Scheduled
10-30-2019, Interview Schedule
10-30-2019, Case Was Approved
10-31-2019, New Card Is Being Producedhttp://myaccount.uscis.dhs.gov 에 계정을 만들고 케이스번호를 넣어서 업데이트를 확인했습니다.
시카고에서 잠들어 있는 애들 셋을 데리고 인터뷰를 다녀왔습니다.
인터뷰 전날부터 첫눈이 많이 내려서, 잠들어있는 애들을 깨워서1 시간 30분먼저 집에서 출발을 했는데, 도착하고 나니 30분정도의 여유 밖에 없었습니다. 인터뷰 서류를 접수하고 접수번호를 받고 485 인터뷰 서류에 적혀 있던 시간에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시간이 적혀있어도 한 30분은 더 기다리다가 보겠지란 생각을 깨고, 시간되니 바로 부르더군요.인터뷰어는 젊어 보이는 남자였는데, 애들 셋을 데리고 가니까 많이 바쁜 것 같다며, 선서를 하고 바로 미리 접수한 서류들을 한 장씩 넘기면서 질문들을 했습니다.
먼저, 저에게는
1. 개인정보들 (이름, 생일, SSN, 일하는곳&주소, 부모님 이름, 생신, 태어난 곳 ), 2. 비자 상태, 3. Yes/No question 20개 정도, 현재 일들.
와이프에게는
1. 개인정보들, 2. 현재 비자 상태, 3. 기습질문 (일하는지, SSN은 있는지, 다른 수입원이 있는지), 4. Yes/No question 20개 정도
아이는 아직 1학년이라 서류만 보고 체크를 해주었습니다. 한 시간 정도 인터뷰는 진행이 됐고,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사무실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고 만지고 해서, 조금 어수선하게 진행이 됐는데, 다행이 인터뷰어가 괜찮다며 웃으면서 진행을 해주었습니다. 질문이 마무리 되고나서, GC 진행 중에 변동 사항이 있냐고 물어봐서, 그 동안에 프로모션 해서 Offer letter를 제시하고 싸인을했습니다.이 사이트를 통해서 미리 많은 케이스들을 보고 갔고, 인터뷰 일주일전 석변호사님과 주의할 점을 들었기에, 질문의 대한 답은 간단하게 했습니다. (질문: 어디서 무엇을 하시나요? 답: OOO대학 OOO에서 OOO포지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NIW영주권을 준비하는데 3개월, 접수 후 총 10개월이 걸린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저도 다른분들의 도움이 되고자 글을 남김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