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Visa NIW AP, TP 이후 최종 거절, B1 비자 발급 어렵겠죠? This topic has [1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ho. Now Editing “NIW AP, TP 이후 최종 거절, B1 비자 발급 어렵겠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몇 년 전 NIW AP, TP를 거쳐 NOIR에 대응했지만 최종 거절됐습니다. NOIR에 misrepresentation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변호사 측의 명백한 잘못이 있어(신청인에게 언급 없이 내용 변경) 이에 대해 다른 변호사와 대응하였고(승인보다는 misrepresentation 혐의를 벗는 목적) 최종 거절되었지만 misrepresentation 문구는 최종 결정서에 없었습니다. (revocation notice의 misrepresentation 유무에 대해 변호사마다 언급이 다르더군요. 주한미국대사관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할 뿐더러 관심도 없다 / 미국 입국 불가 사유이다 등등... 아직도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몇 년간 엄청난 경제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가까스로 시간이 지나 극복되려나 싶은데 회사에서 업무차 미국 출장 일정이 잡혔습니다. 올 초에 나름 준비하고 b1 비자 인터뷰를 봤지만, 바로 거절됐습니다. 이민비자 거절 이력이 있으니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준비한 수많은 서류들은 보지 않았고 영사가 '비자 거절 사유가 뭐냐'고 묻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변하지 못한 게 원인인 것 같습니다. (당시 자문을 했던 변호사는 좋을 게 없으니 너무 구체적으로 얘기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 업무상 미국 출장 일정이 또 잡힐 것 같은데 다시 b1 비자를 신청하는 게 의미있는지 만약 신청한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ds-160에 비자 거절 사유를 자세히 적어야 한다는데, 첫 번째 신청에서는 그 부분을 놓친 것 같습니다. 추신) 1. 저와 같이 최종 거절된 후 b1 비자 인터뷰를 했으나 주신청자가 승인된 케이스는 보지 못했습니다. 영사가 오랫동안 고민하다 주신청자는 제외하고 가족들은 발급한 케이스는 있습니다(여행 목적). 2. b1 거절 이후 몇몇 변호사들과 상담했는데, 현실적으로 비이민비자 발급이 어려우니 이민비자를 다시 신청하는 게 낫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현재로선 그 길을 다시 가고 싶진 않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