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140승인과 485reject (Texas)

  • #487902
    Buckeyes 198.***.159.19 4487

    학생때부터 가끔 들어와서 정보를 얻어왔기에, 일편의 보답으로 승인내용을 나누고자 합니다.

    2009년 2월. 회사 상황이 갑자기 나빠져서, 회사에서 진행하려던 EB-2 all stop. 화도 나고, 억울했지만, 그래도, 어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개인적으로 진행하기로 맘만 먹고 6개월을 허송. 그때부터 많은 사람 잘려 나갔습니다. 거의 모든 분들 다 아실만한 큰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옮기고 싶지만… 그래서라도 영주권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진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지난해 10월 정도부터 추천인들과 contact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유명하신 한인 변호사님과 시작했고, “전공이 NIW승인 가능성이 높다”는 희망적인 comment때문에 계약했습니다.

    그냥 무덤덤하게 진행했는데, 어느덧 140이 승인됬다고 알려왔습니다.

    1/12: 140, 485 동시접수(regular)
    1/19: 485 rejection notice: 1/19
    2/18: 140 승인
    2/18: 485 재접수

    전공은 Automotive Fuel Cell System Control.
    이렇다할 journal paper 없습니다.
    굵직한 Conference paper만 제1저자로 4편, 2저자로 6편. 그 외, 자잘한 conference들… citation record는 겨우 28포인트 (졸업을 취업후에 하느라, 졸업논문cite도 “영”입니다.)
    자동차쪽공부가 원래 journal에 많이 싣지 않습니다. 지도교수들도, project따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conference에 all-in을 하죠. 졸업논문 발표 끝나니 그제서야 논문 두 편 쓰자고 달려들었습니다. 아시겠지만, 회사서 일하면서 불가능합니다! 그냥 “그럽시다”하고 끝냈습니다.

    특허: 미국특허 1편등록(한국에서), 3편 filed (취업후에)
    한국특허 다수

    추천장: 5명 (미국2, 이태리, 태국,스위스). 실은 모두 다 아는 사람들이지만, 그 중에 실질적인 일을 함께 하지 않았던 두 분으로부터 independent. 지도교수님보다, 졸업논문 committee중 한 분을 main으로 정하자고 했습니다. 외냐면 제 지도교수님보다, 학계, 산업계에서 유명하시다보니… 그래서 제 지도교수님은 아예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허접한 back ground이지만, 어케 쉽게 승인이 되었습니다. 행운이 따라줬는지…

    아이러니하게도, 140승인 되던날 485는 리젝을 놨더군요.
    변호사님말씀이, 지난 12월 이후 올 초에 접수된 많은 I-485가 되돌아 왔답니다. Texas center의 mail collector가 바뀌었는데, 엉뚱한 이유로 reject을 했답니다. 제 경우에는:
    – 485와 함께 보냈던 check의 금액이 맞지 않다(?)와,
    – priority date does not appear to be current
    라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당일 재접수 하면서, supervisor손으로 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답니다. 이제 뭐, 기다려 봐야겠죠. 485는 특별한 문제 없다면,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어쨌든, 다른분들 글에 달린 답글들을 봐도, texas쪽에서 뭔 일이 있었던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이번에 든 경비 회사 졸라서 돌려 받는 일만 남았네요. 줄지 안줄지 모르겠지만, 찔러나 봐야 하겠죠. 아마도 올 6월부터 회사에서는 process가 살아 날 것도 같습니다만… 그러면 더 억울해질텐데… 어쩌죠?

    그럼 모든 분들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Lawyer 66.***.60.4

      Could you include the name and contact information of your lawyer?

    • Lawyer답변 198.***.159.19

      석의준 변호사님입니다. 이 사이트에도, 많은 컬럼들을 작성하셨던 분입니다. 지금도 광고가 나오고 있네요. 우선은 resume를 보내드려서 의견을 여쭤보시는 것은 얼마든지 환영하시는 분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 GoBucks 128.***.69.242

      I-140 승인된 것 축하드립니다! 대화명과 내용을 보니 제가 아는 분 같네요. 잘 지내시죠?^^

    • GoBucks답변 198.***.159.19

      누구신지… 물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기계공학과이시면 최근 업데이트된 주소록에 전화번호 바꿔서 올라가 있을겁니다. 연락함 주세요. – Gabriel

    • kong 128.***.29.147

      위의 s**변호사 말 믿고, 이미 받은 웨이버서류를 또 받으려고 몇달 맘고생하고 온가족 고생하고,직장날릴뻔한거 생각하면 정말 비추하고 싶군요..
      전화상담료도 잠깐하고 100불인가 받고…간단한 웨이버인데도, 잘못된정보줘서 다 꼬이게한거보면 영주권도 잘할런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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