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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논문이 빠방하면 몰라도 제상황에는 필수인듯 해서요.
지금 NIW 140 준비 중에 있는데요. 박사때 지도교수한테 추천서 관련해서 메일을 보낸지 열흘이 되었는데 답이 없군요. 특별히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닌데… 포기하도 다른 인사이드 커미티 분들에게 부탁하려는데…..다른 한분은 자기가 써봐야 별효력이 없을거라고. 그래도 좀 기대했는데 실망이네요…
inner circle에서 2-3 명(박사지도교수, 포닥 피아이, 공저자 피아이) 그리고 outer circle 2-3생각했는데…진짜 유명한 분들에게 추천서를 받아야하나요? 아님 independent expert로 제분야의 전문가라면 충분할런지요. 한두군데 저명한분께 메일을 보냈는데 답이 없어서 벌써 슬슬 걱정이에요.기존 포스팅에서 아이디어를 얻긴 했지만 실지로 일어나는 상황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군요. 아무한테나 해서 갯수만 채우기도 그렇고….고수님들의 답변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