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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NIW 준비중에 있습니다. 변호사와 계약은 몇달전에 했는데 제가 추천래터를 못 받아서 일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변호사 말로는 같은 한국사람의 경우 객관성이 떨어져 보일수 있다고 가급적 피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저는 한국사람외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추천서를 써줄 분을 구할 수가 없네요. 몇군데 논문에 나와있는 이름만 보고 편지 보내보긴 했는데 역시나 답장도 없고.. 시간은 자꾸 가는데… 그냥 한국사람에게서 추천서 받으면 안되나 이런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경험 있으신분 말씀좀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바이오포닥이고, 논문은 한 9편정도, 인용횟수는 250회 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