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분들 처럼 NIW 승인 공유 올립니다.
12/29/09 I-140, I-485, I-765, I-131 접수 (TSC)
01/04/10 Biometrics notice
01/22/10 Fingerprint
02/04/10 I-140, I-485 승인 (I-131, I-765 거부).현재 green card 기다리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빨리 진행이 된 거 같습니다.
제가 바이오 포닥을 했지만, 실제 전공분야을 여러차례 바꾼터라
예전 변호사들과 면담을 했을 땐, NIW 는 힘들다고 했는데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하는 것이 유리), Hooyou에 문의 했을 때,
추천레터 6-8통이면 (외부 1편 포함) 가능성이 높다 해서 시작했습니다.추천 레터: 총 8통; 현재 일하는 곳 에서 6통
(같은 그룹 4통, 다른 그룹 2통),
외부 2통 (미국 다른 랩 정교수, 한국 디렉터 급 교수).
논문: 제 1 저자 3편 (서로 다른 분야), (임팩트가 별로 높지 않음)
그외 5 편 (서로 다른 분야)
인용 횟수: 15 회 정도
특허: 한국 특허 5편, 해외 특허 2편
(PCT 출원,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중국, 일본)저의 경우엔 추천레터를 운 좋게 잘 받아서 된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서 받은 6통의 레터가 모두 정교수급에, 네임벨류가
상당한 분들이었거든요 (디렉터, 하워드 휴즈 랩 교수, NIH 에대터,
의료 매스컴에 자주 타는 분). 첨에 부탁하려고 할 땐, 무척 불안했는데,
다들 기꺼이 해 주시더군요. 특히 한 분은 NIH 에디터 급인데, 제 보스랑
사이가 안 좋아서, 부탁은 했었지만, 기대는 안했고, 연락도 없어서, 거의
포기하고 서류 접수하려는데 갑자기 저에게 편지를 써주겠다고 해서,
그거 포함시키느라 일주일 늦춰서 서류를 접수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더 잘 된 거 같습니다. 제가 조인트 세미나에서 발표를 했었는데,
그 때 위의 레터를 부탁했던 분들이 참석을 하셨고, 무난하게 했는데,
그래서 좋은 인상을 남겼었나 봅니다. 운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다른 분들도 진행중인 영주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