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승인 공유

  • #487574
    NIW 76.***.141.172 4526

    다른 분들 처럼 NIW 승인 공유 올립니다.

    12/29/09 I-140, I-485, I-765, I-131 접수 (TSC)
    01/04/10 Biometrics notice
    01/22/10 Fingerprint
    02/04/10 I-140, I-485 승인 (I-131, I-765 거부).

    현재 green card 기다리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빨리 진행이 된 거 같습니다.

    제가 바이오 포닥을 했지만, 실제 전공분야을 여러차례 바꾼터라
    예전 변호사들과 면담을 했을 땐, NIW 는 힘들다고 했는데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하는 것이 유리), Hooyou에 문의 했을 때,
    추천레터 6-8통이면 (외부 1편 포함) 가능성이 높다 해서 시작했습니다.

    추천 레터: 총 8통; 현재 일하는 곳 에서 6통
    (같은 그룹 4통, 다른 그룹 2통),
    외부 2통 (미국 다른 랩 정교수, 한국 디렉터 급 교수).
    논문: 제 1 저자 3편 (서로 다른 분야), (임팩트가 별로 높지 않음)
    그외 5 편 (서로 다른 분야)
    인용 횟수: 15 회 정도
    특허: 한국 특허 5편, 해외 특허 2편
    (PCT 출원,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중국, 일본)

    저의 경우엔 추천레터를 운 좋게 잘 받아서 된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서 받은 6통의 레터가 모두 정교수급에, 네임벨류가
    상당한 분들이었거든요 (디렉터, 하워드 휴즈 랩 교수, NIH 에대터,
    의료 매스컴에 자주 타는 분). 첨에 부탁하려고 할 땐, 무척 불안했는데,
    다들 기꺼이 해 주시더군요. 특히 한 분은 NIH 에디터 급인데, 제 보스랑
    사이가 안 좋아서, 부탁은 했었지만, 기대는 안했고, 연락도 없어서, 거의
    포기하고 서류 접수하려는데 갑자기 저에게 편지를 써주겠다고 해서,
    그거 포함시키느라 일주일 늦춰서 서류를 접수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더 잘 된 거 같습니다. 제가 조인트 세미나에서 발표를 했었는데,
    그 때 위의 레터를 부탁했던 분들이 참석을 하셨고, 무난하게 했는데,
    그래서 좋은 인상을 남겼었나 봅니다. 운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진행중인 영주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축하 165.***.209.181

      축하합니다. 저의 경우로 봤을때 일주일내로 카드도 도착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막상 그린카드 받고나니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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