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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3002:30:19 #504537진실을 알고싶어요 66.***.119.136 7180
참 이상한 점이 많네요.
트래킷에 보던가 다른 정보들을 보면 NIW의 성공률, 그리고 한국인들이 그 카테고리로 진행해서 승인되는 경우가 드문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사이트는 줄기차게 질문하며 승인이 되었다니 글이 유독 많네요.또 지원한 분들중 과거의 글을 보면 승인도 나지 않았는데 마치 변호사도 아니면서 엉터리 답이나 달고 건방떠는 글을 보면 눈살마저 찌푸리게 됩니다.이민국에서 발표한 NIW 로 영주권 받은 인원은 극소수입니다.또한 인도애들 빼면 한국인의 수는 정말 더 적지요.물론 여기 글 올리신 분 중에 정말 승인을 받으신 분 있겠지요하지만 실패한 분도 상당히 많습니다.실패로 신분문제가 생기는 케이스도 있습니다.NIW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지나가다 노파심에 말씀드리는 것이고Deny 된 케이스는 여기에 올리지 않는다는 것도 참고하세요.요즈음 극소수 케이스가 계속 여기에 글이 올라오는데 알바가 아니길 바라면서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어느분이 자동차 질문카테고리에 장사를 위한 거짓 질문도 올라오는 것을 지적하신 것도 있는데 혹시나 여기서도 그러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어 이 글을 올립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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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 denial 24.***.20.116 2012-09-3003:06:24
저도 글쓴분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현재 저도 NIW 진행 했다가 Denial Notice받고 Appeal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지원하면서 꼭 된다고 확신 한 것은 아닙니다만, 상당히 성공할 확율이 높은 qualification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Denial notice받으니 당황스럽기는 하더군요.
저의 경우에는 놀랍게도 Denial letter에서 제가 증거자료로 보낸 것들을 아예 없다고 하거나, 논문 인용수를 억지스럽게 축소하거나 (전체 인용수가 아니라 한 논문의 인용수만 고려함), 구문을 악의적으로 오독하는 사유를 만들어 거절하는 것을 보면서 여러가지 이유로 NIW가 안되는 사람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프로세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저 스스로 NIW에 관련된 자료를 읽어보면서 NIW의 심사도 (이상적으로는) 법과 판례에 의해서 판단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즉, 단지 자신의 경험이나 주변의 사례만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아무튼, 자신이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경험에 기반하여 다른 분들께 답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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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원 124.***.161.5 2012-09-3003:53:51
네, 저도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지난4월에 변호사와 계약 하고,모든 서류 2주이내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는10분정도에 미국이민변호사와 상담했어요, 그중2분 50%이하 1분 70% 7분80% 평가를 받았지요. 계약하고나면 범무법인,변호사가 같이 일 하지요 . 그래서 저는 정마로 어렵게 8월에 이비원 접수했지요, 전화 3번 변호사 하고 통화 했지요?알았대요, 그러고 무슨 그놈에 리써치만 한대요.추천서 영역을 보니 참 한심 하더군요, 무슨 3류영화 번역물도 아니고, 나보다는 낮게지만요? 전화하면 무조건 빨리 접수한대요. 그러더니 곡바로 rfe 또 걱정 하지말래요, 흔히있는일이라고요,그런대 아직도 리써치한대요. 나중에 안 일이지만요, 미국인 변호사 비용에 3배입니다. 그것도 선불입니다. 자기들이 외부추천인 섭외해서 다한다고하고 그비용이 얼마다고하고, 절대 아닙니다. 그냥 얼렁뚱땅 해서 운 좋게 통과되면 자기들에 능력,승률이 어떠고 저쩌고 해요. 미이민국은 절대 아닌대요? 어렵고 힘든 상황에 자격판정 능력도 없는 한국계 미국이민 변호사 놈들이 유혹하여 계약하여 계약금 등등 돈 챙기고 적당히 적당히, 만약에 그들에 잘못으로 승인을 받지 못하면 그 비용은 어떻합니까, 경제적,정신적 피해는 고스란히 당사자 목 입니다. 아직도 이렇게 남에 등처먹는 버러지 같은 미국이민 변호사들이 많다는 현실은 그만큼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것 아닐까요? 한달 반이 지나도 아직도 추천서도 안하고 그놈에 리써치 그냥 포기하고 손해배상 소송 하고 싶어요, 이미 돈은 90% 입금 해주었는 대요. 밑져야 본젼인가요? 무지무지 노력하고있대요. 내가 건네준 추가 자료 정리하는것이 전부인대, 여러분들도 현명한 판단으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줄이시고, 미국변호사로 하십시요, 1/3가격으로 필요한 요점만 정확히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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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99.***.204.22 2012-09-3006:07:22
이곳은 영주권 “거래” 사이트나 다름 없습니다.
장사안되게 실패사례는 절대 안올라 옵니다이글도 곧 지워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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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74.***.147.141 2012-09-3007:45:02
글쓴 분의 의견에 동의를 하지만,
트랙잇과 이 곳도 공개된 경우들은 빙산의 일각이 아닐까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저만 봐도. 제 주위에 박사 끝나고 나서 NIW를 신청한 분들은 10분 조금 넘는데.
부끄럽게도 저만 denial notice 받았습니다.
이민국에서 denial에 대한 이유를 5장에 걸쳐서 자세히 밝혔는데. 주된 이유는 논문에 대한 인용횟수가 적다였고, 두번째 이유는 9장의 추천서가 칭찬 일색이라 추천서를 신뢰할 수 없다. 였습니다. 웃으면 안되는데, 제 입장에서 헛움음이 나네요. 왜? 라는 물음이 자꾸 나오더라구요.
인용횟수는 논문들 출판 일수가 1년이 안되서 변명 편지와 보충 추천서를 2장 첨부했었습니다. 총 추천서가 11장이었는데. 그 11장에 적힌 칭찬 일색이 자기들한테 신뢰를 받을 수없다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요.여튼, 그 분들 중 대대수는 이 곳 사이트나 트랙잇을 이용하지만 그곳에 자신의 경우를 올리지 않았죠. 저도 마찬가지구요.
결국에는 저와 같은 알려지지 않은 실패 경우도 많지만 알려지지 않은 성공 사례도 많다는 점.
따라서, 신중히 자신의 주관에 따라서 실행에 옮길 것. 그게 장땡이죠.-
궁금 180.***.92.5 2012-10-0100:57:12
죄송하지만 논문 인용수가 대략 얼마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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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 98.***.112.146 2012-09-3008:12:38
저의 주변에도 deny 되신분들이 있습니다.
포닥, Ph.D 같은 본인의 학력, SCI 논문의 수, 추천서가 주가 되겠지요.한국에서 학교졸업하신 분들 deny율 상당히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MD면 더욱 deny가 높더군요.
그런데 요즈음 이상하게 여기 NIW글이 많고…여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3순위, 2순위 취업이민이신분들이 많습니다.
더 웃기는 건, 한인분들 취업2순위도 소수라는 겁니다.
신문에 보니까 한인들 영주권 받는 케이스가 거의 대부분이 가족이민이고 그 나머지가 3순위 취업이민, 그리고 10% 정도도 안되는 것이 취업2순위입니다.
그 중에 NIW는 극소수겠지요.
아마 이 사이트에 올라오는 NIW 지원한 한인들이 전부일 겁니다. (정말 1% 아니 0.5%도 안됩니다) -
동감 70.***.231.60 2012-09-3022:55:50
저도 여기 NIW 가 하도 많아서 참 희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NIW 는 역시 유학을 거친분들이 대부분이고, 그런 분들은 이런 사이트들의 중요성(?) 같은것을 많이 아시고 이용도 많이 하시기 때문에 출현회수나 건수가 많은 것일테고, 수많은 3순위 분들은 대부분 변호사들 통해서 힘들게 하시기 때문에 이곳에서 얻을 정보 같은것이 적은 편이고, 많은 분들은 이런 커뮤니티의 존재 자체도 모르시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암튼, 여기 NIW 승인 케이스가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NIW 가 별것 아니라는(?) 오해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데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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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34.***.135.254 2012-10-0116:17:46
글쎄요?.. MD의 경우에는 잘모르겠지만 저역시 NIW로 영주권을 받았고 제 주위에 여러분 역시 NIW로 영주권을 7분이상 받았지만 문제가 생긴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들 한국서 바이오분야 박사학위하신 사람들입니다.. 다들 논문수 8 제일저자 3개정도, 논문인용수 80-120편 정도되신 분들 (제 생각에는 NIW 평균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틀릴수도 있습니다 )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들 변호사랑 계략은 했지만 추천서의 경우 직접쓰시고 에디팅정도만 그리고 커버레터만 변호사사무실에서 썻다더군요..
영주권 받으신 분들뿐아니라 NIW를 고려하는 주위사람들을 봐도 심각하게 고려하는것은 정말 영주권이 필요한가 그리고 영주권에 필요한 금전적인 문제였습니다.
사실 쉬운게 하나도 없겠지만 NIW 의 경우 다른케이스보다는 쉬운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
MD아님 128.***.123.72 2012-10-0117:19:14
참고로 한국에서 의과대학 졸업하고 한국 의사면허 있는 사람은 MD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의학과를 졸업하면 의학사 (bachelor of medicine)입니다. MD는 미국의 professional degree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의대를 나온 사람이 MD이고 한국 의대출신은 MD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쓰이는 공식 명칭은 MDE (medical doctor equvalent)입니다. -
MD 162.***.44.86 2012-10-0119:53:31
제 친구중 그냥 한국 의대 졸업한 M.D 인데 niw로 영주권 받았습니다. FIS같은 evaluation company에 문의해도 US M.D equivalent로 나옵니다. 한국 M.D도 advanced degree로 인정해줍니다.
설령 까다로운 감시관이 미국 M.D와 같이는 안본다 해도 이민국 직원이 보는 advanced degree는 4녀누이상의 bachelor years이기때문에 6년제인 한국의대학위도 인정됩니다.
실제로 niw승인된 사례도 있고요~
다만 의사로 어필하면 안되고 그동안 한 논문들과 인용수 추천서같이 그동안의 연구 업적으로 판단되는 것 같습니다. -
한국 학위 173.***.247.224 2012-10-0203:04:52
지역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제가 사는 곳에는 포닥들이 많아서인지 NIW로 영주권 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변호사는 대부분 한국분들과 하지 않는데 저를 포함해서 대다수의 분들이 영주권을 비교적 쉽게 받았습니다. 변호사비도 대부분 5000-7000정도 되는것 같구요(이민국에 내는 수수료 제외). 되지도 않을 케이스로 수임료만 챙기려하는 분들이 있다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제 경험으로는 신청하신분들 거의다 받으신것 같네요. 힘들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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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 76.***.68.106 2012-10-0204:55:46
저도 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첫 NIW를 접수하고 당연히 승인 됄꺼라고 자신이 만만했습니다. 저보다 낮은 스팩의 제 주위분들이 다들 무사히(?) 승인이 나서요. 그래서 I485도 같이 접수 했구요. 근데 결국은 rfe가 나서 거기에 대한 대응을 했으나 신청한지 일년만에 거절 결정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거절당했다는 충격과 주위에서는 아무 무리 없이 잘 받는 NIW를 왜 나만 이라고 속도 많이 상했습니다. 결국 appeal하려다가 시간과 비용을 생각해보니 다시 파일 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여겨 다시 파일중입니다. 리파일을 하다가 안 사실이지만 다들 쉬쉬 해서 그렇지 첫NIW를 거절당하고 두번째 파일에서 승인 받은 친구들이 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NIW라는 것이 업적에 기준을 놓고 보는 것이라 거절돼면 뭔가 내가 다른 사람들 보다 떨어지나 하는 부끄러움이 먼저 앞써 거절을 숨기고 재파일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저도 같은 마음이구요. 여기서 승인 소식을 들을때 마다 다들 이렇게 쉽게 나는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막상 거절 당하시는 분들은 내 놓고 이야기 하지 않으니 실제 NIW 승인율이 얼마가 돼는지는 알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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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 128.***.123.72 2012-10-0216:17:03
제가 예전에 포닥하면서 저를 포함해서 주변에서 NIW로 6명이 신청했는데, 1명 빼고 모두 1년안에 영주권이 나왔습니다. 한국박사 미국박사 상관없이 잘 받았는데, 거절당한 1명의 스펙이 가장 좋았습니다. 서울대 학부에 논문 많이쓴 MIT 박사출신이였는데, 그때 이친구가 추천서를 좀 성의 없이 준비한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결국 거절당했습니다. 꼼꼼히 잘 준비하면 잘 승인되는것 같습니다. 힘들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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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129.***.150.136 2012-10-0218:41:58
NIW성공률이 높다낮다를 따지기 전에 미국에 남을 방법은 영주권 받는 것 뿐이고 당장 회사를 구해서 스폰서 받아 영주권 받기 힘든 부류의 사람들(저를 포함해서 대다수 바이오분야 포스닥)에게는 NIW를 통해서 신청하는 것 뿐이죠. 선택의 여지가 없죠. 오히려 영주권이 있어야 그 다음 직장을 잡는데 수월하기도 하고요.
NIW로 신청할 때 신청하면 다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간혹 게시판에 커버레터(페티션)없이 넣었는데 됐다거나 학위 중인데 넣었는데 됐다거나 하는 케이스가 있긴 합니다.
이런 케이스는 결코 일반화될 수 없고, 거절될 수 있으니 성의껏 잘 정리해서 신청하고 기다리는 수밖에요.
이민국 직원이 일인당 얼마나 많은 신청서를 처리하는지 모르지만 적지 않을터니 자신의 수고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게 잘 정리되어 있으면, 이것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점수를 더 받지 않을까요?
준비 잘 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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