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결국 V도 50~70%라는 얘기 같은데요… Approval or refund가 아닌 이상, 저 같으면 실적 마저 채우고 하겠습니다.
50%와 시간을 함께 날리게 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있을수 있습니다.
최소 두곳 이상에서 최소 70~80% 이상일 경우에 진행하는 방향을 추천 드려요.
가능성이 보인다느니 확률이 50~60%라느니 하는 얘기는 결국 모두 불확실하다고 대답한 겁니다. 한번 리젝받으면 두고두고 화근이 될수 있으니 저같으면 좀더 준비해서 5군데 모두 확실하다고 할때 시도할 것 같습니다. 제 경우 4군데에 알아봤는데 4군데 모두 확실하게 가능하다고 했고 그 중에 하나를 골라 NIW로 영주권을 받은 케이습니다.
저도 이번에 3군데에서 evaluation 받았어요. 저는 미국 박사과정 2년차이고, 논문 3편에 (모두 2020년 이후 논문) 인용수 9개 (independent) 였는데, 한 곳에서는 independent 인용수 20개 채우고 하는게 좋을 거라고 해주셨고, 나머지 두군데에서도 반반이라고 하셨네요. 와이프가 일을 하고싶어해서 좀 급하게 진행하고자 했지만 좀 더 실적 쌓이고 진행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