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변호사 선정

  • #3726687
    랄랄라lee 39.***.231.92 1376

    거의 7군데 정도 메일을 뿌렸는데 (변호사)
    7군데 중
    3곳 워낙 유명한 곳은 가능성 낮다 보시고
    4군데에서만 진행 가능성 있다 보시는데,

    거절 4군데 중 가장 유명하시다는 곳
    vc: 승인 가능성 있지만 높지 않아서 거절
    석: 승인 가능성 있지만 높지 않아서 거절
    도*: 1-2년후 신청 권고 로 답변 받았습니다만,

    가능성 있다 하신 곳은
    어떤 두곳은 완전 가능하다 학사라도(경력적 특이사항이 있습니다)
    나머지 두곳은 준비 힘들겠지만 가능하다 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서** 변호사 : 진행 가능 (국익 부분에서 메리트)
    한* 법무법인 : 완전 좋은 케이스 진행 가능
    N**c*** 박** 변호사 : 진행 가능, 다만 방향 잡으시는 부분이 다른 법무법인 변호사님들과 다른 느낌
    연* 등에선 가능성 있다 하시는데 (스토리가 맞아 떨어져서 국익 측면에서)

    이럴 경우 준비해보는게 맞을까요?

    일이 실제로 미국에서 자주 있어서
    일년에도 여러차례 왔다갔다하고 있고(엔지니어)
    거래선들이 많고 꾸준히 계속 나가야해서
    이럴 바에 그냥 영주권 신청하는게 낫겠다싶어 진행하려 합니다..
    (댓글에서 한국에서 일하는데 영주권 왜 받냐? 하시는 댓글이 있는데 미국 거래선이 더 많아 엔지니어로 출장이 잦아지고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 아주 이주하려 합니다)

    일은 계속 있을 예정이라 리젝되는 일은 없어야 하는 상태입니다..

    학사고 논문횟수 특허는 없습니다만,
    사업적+엔지니어로서 특이사항이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거래선들도 들으면 다 알만한 유명한 곳들입니다..

    (추가로
    N** c*** 박변호사님은 긍정적으로 보시나, 또 다른 변호사들과는 스토리 구성을 다르게 보셔서 그점도 의아했습니다.. 박변호사님과 혹시 진행해 보신 분 계실까요?

    한*는 계약금은 싼데 최종 계약금액이 너무 비싸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72.***.75.32

      1. 한국에서 일하시는데 굳이 영주권 있어야할 이유도 없어보이는데염.

      2. 돈 냄새 맡고 쫓아오는 변호사들에게
      도 님이 매력적이지 않음.

      3. 리젝되는 경우가 없어야함.

      Risk 3에 비해 reward 1이 별로로 보임.

      but the choice is yours, good luck.

    • eins74 107.***.107.98

      한국에서 진행한다면 I-140 후 485가 아닌 DS-260을 합니다 (이민 비자 신청).
      I-140 접수 후, I-140승인나고 DS-260 신청 후 각각의 시점에서 B1/B2 로 미국 출장 및 여행에도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혼자는 물론 가족 모두 함께하는 여행에서도 아무런 문제없었으니 지금 가지고 있는 비자나 여행허가서의 목적에 맞는 방문은 제약없습니다.
      언급한 곳 중 VC나 석쪽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없다면 본인의 케이스에 리스크가 있다는 걸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 리스크를 본인이 안고 가느냐 아니냐의 선택을 해야합니다.
      이주에 대한 건 본인의 선택이니 언급하고 싶지 않고 NIW를 함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본인의 책임과 준비하에 진행하는 겁니다.
      지인의 여러 사례를 보았을 때 한국의 업체 (특히 이민 공사같은)는 아예 보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겁니다.
      지금의 경력이라면 학사 + 경력으로 성공사례가 많거나 그런 케이스에 경험이 많은 곳을 찾아야 합니다.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여러 곳을 접해보고 특히 진행과정의 투명성 (서류 제공, 공개 등등)을 조사해보시기 바랍니다.
      서류 부실, 대응 과정의 문제, 준비과정에서의 트러블, 서류 공개 및 제공 등등 진행하면서 일어나는 많은 리스크가 있는데 그걸 잘 파악하고 문제가 없는 곳을 직접 선택하세요.

    • vc 24.***.70.91

      vc에서는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으면 최소한 환불조건 없이라도 진행을 하는데, 거절한거면 거의 확률이 없다고 봅. 된다는 애들은 누가가도 된다고 말함

    • 89.***.169.148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느냐가 관건입니다. 본인이 대략적인 스토리와 근거를 논리적으로 풀어낼 정도는 돼야 합니다. 이름 알만한 거래선 등은 도움이 크게 되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는 계약 전에는 무조건 될거 같이 말하죠

    • 파크 174.***.131.132

      저는 NIW하려다가 위에 한인 변호사들이 다들 제꺼 연락 받고 씹었습니다..

      특의 서** 변호사 분들두요.

      그래서 맨해튼 유대인 변호사 써서 EB1A로 변경해서 제 case가 strong 하다고 해서 진행 했고 결국 1년 안에
      실물 영주권 카드 수령했어요.

      리서치가 중요합니다.

    • 동감 68.***.172.224

      저두 한국변호사들은 논문부족으로 다 난색을 표했지만 신시내티 지역 유대인변호사통해서 신청 10개월 후 i 140 승인 후 콤보카드 수령했습니다…

    • KBS 96.***.39.186

      저는 위의 로펌 전부 안된다고 했는데 도* 로펌만 된다고해서 진행했고, I140 승인 후 지금 I485 진행중입니다. 자신 있다고한데에 환불 조건으로 제시해보는건 어떨까요?

    • EB2 73.***.243.46

      와우 위에 파크님 EB1 카테고리 대단하신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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