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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공대박사학위를 지난 5월에 취득하고 현재 포닥(OPT중임, 2년 계약)로 미국 중부에 있습니다. 어제 학교에서 H1-b 를 들어갔더군요.
이제 영주권을 빨리 신청해야 취업에 유리할텐데…
학교에서 써포트를 해줄것 같지 않고 출판된 논문도 작아 계속
NIW를 신청하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혼자는 자신없고 변호사비가 최소 $5000이상들어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H1-b를 지도 교수와 상담을 하던중
변호사비용을 대줄것 같이 말씀하시더군요. 사실 지도교수님이 소위 말하는 Big buy에 학과장입니다. 제가 시카고에 있는 한인 변호사들이 $5000(처음 $3000 + 나중에 되면 $2000)정도 한다니까..그정도 쯤이야 하시면서 그런데
자기가 학교 변호사에한테만 돈을 줄 수 있을것 같다면서 말끝을 흐리더라구요. 제가 경제적으로 힘들어 (가족이 3명) 계속 직장을 잡고 있다는것을 아십니다. 이번 기회에 Deal을 하고 싶은데…제가 이쪽은 영 자신이 없어서..
경험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교에서 NIW로 I-140만 받게 해주면
나머지는 제 돈으로 하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