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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NIW 펜딩중인데요, 현재 회사 연구소에 있는데 이 동네가 너무 시골이라서 한시라도 빨리 다른 지역으로 옮기고 싶거든요. 영주권이 무리 없이 나온다는 가정하에, 영주권이 나오면.. 485신청후 180일후가 될겁니다.. 바로 사직하고 다른 지역으로 옮겨서 그곳에서 잡을 알아볼까 생각중인데, 특히 지금 같은 경기에 너무 무리한 발상일까요..
지금의 지역은 동부, 가고 싶은 곳은 서부라, 지금 회사에 티 안내면서 서부로 인터뷰 다닐수 있을까싶고, 일단 지역을 그쪽으로 옮기고 나면 당분간은 실직상태가 되겠지만 그래도 영주권이 있는 상태에서 그 지역안에서 찾으면 더 수월하지 않을까싶고. 일단은 여기 시골을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거든요.
제가 걱정인것은, 그렇게 옮겨 가더라도, 새로 잡이 언제 잡힐지 알수 없는 일이고, 그런 실직상태가 두세달이 넘어가게 된다면 나중에 시민권 신청할때 문제가 될까 걱정도 되고 해서요.
저같은 경험있으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