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400 RFE 관련

  • #3591702
    하늘8 174.***.142.231 634

    안녕하세요, N-400 접수한지 한 일년이 다 되어 가는데 한 두달 전에 biometrics 재사용 하겠다고 통보왔고 일주일전에 USCIS 웹에서 RFE 레터 보냈다고 상태가 떴는데 우편으로나 웹 documents 탭에 받지 못했습니다. 언제 오나 기다리다 오늘 보니 웹에서 RFE 관련 내용이 사라졌는데 이거 내부적으로 필요없어져서 사라질 수도 있나요?

    • 영주권 174.***.228.216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있으삼. 그깟 시민권이 뭐 좋다고 그렇게 안달복달임???

      솔직히 까놓고 보니까 시민권보다 영주권이 개이득임.

      1. 시민권을 받고 한국을 무비자로 놀러 가게 되면 최대 90일만 있을 수 있음.
      근데 영주권자로서 한국을 방문하면 영주권 유지를 위해서 미국에 돌아와야 하지만…. 최대 6개월까지 한국에 있다가 올 수 있음.
      즉 , 방문/거주 기간만 봐도 약 3개월 가량 더 한국에 있을 수 있는 꼴임.

      2. jury duty 불려갈 일이 없음. jury duty 불려가면 죄다 모르는 사람만 모여있는 곳에 가서 뻘쭘하게 혼자 핸드폰 사용도 못하고
      하루종일 뺑이 치면서 시간 낭비하다가 와야 함. 근데 그게 한 번만 걸리는게 아니고….살면서 몇 번 계속 걸리게 됨. 걸릴 때 마다 뺑이 치러 가야함. 어떤 직종을 갖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일하는 만큼 돈을 버는 자영업자나 다른 직종의 경우 하루 일빼면 수백불 수천불이 손해 남.

      3. 종종 범죄나 음주운전에 걸리면 영주권은 추방 될 수 있는데 시민권은 추방은 안당한다는 이유를 대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짜피 본인은 마약, 술먹고 음주운전같은 짓이나 하는 그런 미개하고 저질 인간 부류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안됨.
      즉, 범죄로 인한 추방부분은 미개하고 생활 수준이 낮은 인간들 이야기임. 그런 인간들은 어짜피 추방을 당하던 안당하던
      어짜피 인생이 밑바다 쓰레기 인생이기에…시민권자라서 추방 안당해도 여전히 인생이 쓰레기 시궁창 인생임.
      그러니 자신이 저질 쓰레기 부류의 인간이 아니라면 이 부분을 걱정 하는거 자체가 쓸대 없는 걱정임.

      4. 한국 여권을 가지고 있으면 만약 비자를 받아서 가야하는 나라에 갈 때 비자 수수료가 더 쌈.
      예를 들어 중국을 방문 하려고 할 때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한국 국적인 사람한테 받는 비자 수수료가
      미국 시민권자들이 내야 하는 중국 비자 수수료 보다 더 쌈.
      뭐..어짜피 짜장면 나라에는 구지 갈 일이 없을거 같고 가고 싶지도 않긴 하지만….
      만약 비지니스나 일 때문에 방문 해야 할 일이 있을 때는 한국 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 이득임.

      5. 투표권을 가지고 시민권이 더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해서 우리들 인생을 쭉 돌아 봤을 때…
      우리가 원하는 후보가 정치를 한다고 해서 각자의 인생이 더 나아지고 행복해 졌나 ????
      세상이 더 좋아지고 행복해 졌나 ???
      어짜피 정치하는 사람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들과 자기들 가족들 욕심 챙겨 먹기 바쁨..
      투표를 한다고 해서 본인이 꼭 원하는 후보가 당선이 된다는 보장도 없을 뿐더러
      당선이 된다고 해도 자기의 인생이 크게 달라지는 점도 거의 없다는게 팩트임.
      그러니 투표권이 큰 메리트가 있는건지 점점 의심이 가는게 사실임.

      그러니 제일 베시트 시나리오는
      젊을 때 미국에서 영주권으로 평범하게 조용히 뻘짓 안하고 법 잘 지키면서 살고
      돈 벌면서 살다가…자녀들 미국서 쭉 키우고 가족들 먹여 살리고
      나중에 만 65세 가까워 지면 그 때 미국 시민권 따고…
      바로 한국 국적 다시 살려서 이중국적으로 살면
      미국 복지 혜택도 받고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살 수 있음.

    • 시민권 신청시에는 RFE 64.***.52.119

      라는게 사진 다시 찍어서 보내라. 규격에 안 맞다정도고요. 그렇케 신경쓸것 없어요. 쓸데없이 변호사 선임하지마시고 그돈으로 좋은 곳에 가셔서 가족끼리 식사나 하세요.
      시민권 신청은 담당사무관이랑 인터뷰에서 모든것을 결정합니다. 당일 인터뷰하는날 가시면 영주권 신청시 제출한 서류들이 그쪽사무실에 다 넘어와 있고요. 그 담당사무관이 이런말을 할것입니다. 너 영주권 서류 다 검토했다고..
      N-400 서류 잘못된것이 있으면 그자리에서 영사관이 고쳐줍니다. PDF파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