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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얘기가 많아서 뭐가 뭔지 잘 모르는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사건 내용도 읽어보고 그랬는대 제가 이해력이 낮은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네요. 당연히 사람도 아니고 천벌받아 맞당한놈이죠 모든사람들이 다..근데 제가 궁굼한점만 일단 적어 보니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그러니깐 한마디로 이놈들이 특히 박사가 정확히 뭘 한건지를 잘 모르겠네요 여기저기 말이 너무 많아서..
– 처음에 돈준다고 해서 먼저 다가간 여성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그럼 어느정도 이 여자들도 잘못이 조금 있는건는 아닌가요?
– 그리고 사진이나 뭐 이런걸로 협박들어 갔을때, 충분히 신고할만한 명분이 있는것 같은데, 왜 못했죠? 인터넷으로 퍼지는게 싫어서? 특히나 만나서 관계 가지고 그런사람들은 더더욱 신고를 하고도 남았을텐데..그냥 신고를 못한거겟죠? 무서워서?
– 이놈들이 또 다른 악질을 한게 있나요? 위에 언급한 부분 빼고?
– 그냥 전체적으로, 아무리 협박이 갔다고 해도, 무슨 협박이 오고 갔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대부분에 여자들이 그것때문에 무서워서 퍼지는게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했다는게 100프로 이해가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그 상황이되면 무섭고 두려워서 못할수도 있겠죠… 근데 한번두번 그렇게 계속 당하다 보면 차라리 신고해야겟다 하고 그럴만하기도 한것 같은데 왜 끝까지 당하고만 있었는지는 안타까우면서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