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새 차를 구매하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 토요타 코롤라, 혼다 시빅 중 구매하려고 몇 군데 딜러쉽에 연락해보니 2000~7000 정도 markup 이 붙네요.
한 군데서 받은 quote가 msrp인데 (tax랑 fee포함 Corolla LE 가 24700, SE가 26700 정도) 선택의 여지는 없어보이지만 괜찮은 가격일까요? 내년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곳 다른 차를 더 알아봐야 할까요? 한시간 거리이내는 거의 전부 연락해본 거 같아요ㅠ
지금 차사면 손해임. 머 필요해서 사겠지만서도.. 괜시리 바꿀 타이밍은 아님.. 자동차 회사에서 플래닝이 내 직무인데, 내년 중순만 되면 다시 할인 시작함. 내년초에 적체는 거의 해소될듯하여이다. 다만 딜러쉽에서 작금의 기분좋은 상황을 계속 끌고가고 싶겠으나 미국 시장 자체가 자유 경쟁이라 독점 가격유지가 어려움.
내년에 금리 오르고 오미크론 현재 돌아가는 상황으로는 내년이면 차값 백프로 떨어 집니다.
그리고 물류 적체 해소 되고 토요타는 코로나 시작이후로 처음으로 생산량 정상화 됐다는 기사도 이미 나온 상태 입니다.
지역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지나가다 보면은 딜러 파킹랏에 인벤토리가 많아 지더라구요.
차 그렇게 급하신거 아니면 내년까지 조금만 기달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