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한 집을 찾아서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시기가 별로 안 좋은것 같아 좀 고민도 했지만 결국은
일을 벌리기로 했습니다.새로 건축중인 집이라서 이 집은 Builder가 일정부분 Closing Cost
를 집가격의 3%까지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Builder가 지정해주는 loan company를 이용하면 3%까지 지원을
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2%까지 지원해 준다고 하네요.그리고 계약을 하려면 Builder가 지정해 준 loan company로 부터
preapproval letter를 받아와야 한다고 하고요.얼마전에 builder가 지정한 loan company로 부터 preapproval을
받고 계약을 ratify했습니다.그러고 나니, loan company에서 바로 loan을 apply하기 위해 필요한
loan application package를 보내왔네요.아직 짓고 있는 집이라서 입주(?)예정은 3월쯤이거든요.
그리고, loan officer의 말로도 loan condition을 lock하는 건
30일간 가능하다고 했는데, 지금 apply하는 게 어떤의미가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지금 apply할때의 조건이 결국 실제로 loan을 받을때는 또 바뀌게
될 것 같은데, 지금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2월쯤에 다시 loan을 시작하자고 하는게 맞는 걸까요?
아님 그냥 Loan Company에서 하자고 하는대로 가는 게 맞는걸까요?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좀 있어서 이렇게 질문 드려봅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