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마다 하는 일이 전혀 다르고, 따라서 업무강도도 팀마다 많이 다름…. 그래서 여기서 모든사람이 A라고 해도 가보면 B일수 있음.
연구직경험으로는
업무 강도: 너무 널널 (팀장이 미국인이었음)
분위기: 많은 개인주의, 각자 알아서 일하고 각자 알아서 놈
연봉: 많은 편 (당연히 비슷한 일을 하는 주변회사화 비교)
물론 부서마다 다르고 사업장마다 다르다고 하겠지만. 엘지 자체가 직원들이 일류라는 자부심으로 일하고 항상 일등을 추구하는 분위기라 애사심도 엄청 많고 다들 워커 홀릭 입니다. 그러한 자부심과 열정이 오늘날 글로벌 대 앨지를 만들었구요. 정말 배울것도 많고 성장의 기회가 무궁무진한 그곳이 바로 엘지 입니다. 산호세 엘지 오퍼를 이미 받으셨다면 저라면 단 일초도 망설이지 않고 오퍼 수락합니다 왜냐면 그 선택이 바로 제인생 최고의 선택이 될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