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SING OFFICE에서 돈을 돌려주질 않아요.

  • #309332
    속상해요 12.***.95.219 3326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제가 이사를 준비중에 한 아파트에 APPLICATION을 했습니다. APPLICATION FEE와 DEPOSIT을 지불해서 이사를 준비중에 있었는데, 아파트에서 연락이 와서 실수로 DOUBLE BOOKING이 되었다며 제가 이사가기로 한 집은 이미 입주가 되서 사람이 살 고 있다는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기분이 몹시 불쾌하고 그랬지만 이성을 찾고, 제가 지불한 APPLICATION FEE와 DEPOSIT을 돌려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연히 돌려주겠다며 TWO WEEKS안에 CHECK을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벌써 한달이 지나고있습니다. 수차례 이메일을 보내도 씹고, 찾아가면 RECEPTION에서 LEASING MANAGER가 쉬는 날이라고 합니다.(3번을 찾아갔는데 3번다 쉬는 날이래요..-_-+) 수 도 없이 걸어본 전화는 RECEPTION을 통해 연결되는통에 통화도 못했습니다. 의도적으로 저를 지치게해서 떨어져나가게 하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이런 경우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해서 제 권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흠.. 24.***.255.148

      마지막이라며 언제까지 안주면 Small Claim 하겠다고 하십시오.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접근하시면 본인만 짜증나십니다.
      간단히 court에서 만납시다 그러면 바로 해결됩니다.

    • Bostonian 173.***.165.7

      여러말 할 필요없이 이곳에다 바로 알려보세요. 저도 오버페이한거 준다준다 하다 안주는 회사 짜증나서서 여기에 질렀더니 그 담날에 바로 들어왔네요. 회사가 관리하는 아파트면 될거에요. 굿럭.

      https://odr.bbb.org/odrweb/public/getstarted.aspx

    • 동감 71.***.97.13

      미국사람들 말도안되는 실수를 너무 많이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경험이 있었어요. 은행에 첵까지 오더했었는데 실수했다고…
      그래도 같은아파트에 비워있는 곳이 있어서 이사하긴 했지만요
      (아파트에서 렌트비도 깍아주고 그래서 해결했었는데) 더이상 전화할 것 없습니다.
      bbb가 의외로 성과가 좋을 때도 있으니까 그곳에 컴플래인 하시고 small claim 걸겠다고
      certified mail 아파트로 보내세요.

    • 속상해요 12.***.95.219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님들이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해볼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