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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하고 1개월 기다린 결과 denied.
2008년 7월에 들어가서 오늘 8/23에 로여한테 직접 전화 받았습니다.기분 그냥 덤덤하네요. 저는 괜찮은데, 마누라에게 미안하네요. 지금
묘하게 얽혀서 H1b로 있다가 일못하고 h4로 있는데. 영주권 있었다면
계속 일할 수 있었으텐데… 미안해서. 이번에 나오면 ead는 얼마정도면
되고 그러면 언제가 되면 될거야..하고 위로했었는데.. 참 미안하네요.이유는 광고에 잡 디스크립션이 제대로 없었다고. 음.. 로여는 그게
required가 아니라고 appeal하자는데, 그게 나은지 아니면 첨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나을지. 광고하고 그러자면 오래걸릴텐데…그리고
구직자도 많아서 지원자들이 많을테고. 어떻게들 생각하세요?오딧 걸리신 분덜 많이 계신데, 다들 빨랑 approve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