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 audit -> Supervised recruitment

  • #501160
    Daniel 131.***.192.2 3710

    안녕하세요?

    EB2로 영주권을 진행중입니다. One of 미국 최대 SW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PD는 09/2011이며 오딧 통보를 12/2011에 그리고 다시 Supervised Recruitment 통보를 이번 달 초 (03/2012)에 받았습니다.

    현재 회사를 옮겨야 하느냐.. 그냥 기다려야 하는냐의 기로에 있습니다.
    순전히 비자 문제로 회사를 옮기고 싶은것은 아닙니다. 잡을 옮기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오딧이 같이 걸리니까 회사 옮기고 다시 시작하는거랑 차이가 없겠다고 느껴져서요..

    와이프 잡 문제로 영주권이 빨리 나와줘야 하는 상황인데 Supervised Recruitment가 얼마나 걸릴지를 전혀 알수가 없어서 막막합니다. SR는 Likely denied 된다고 들은것 같아서 더 겁이 나네요.

    최적의 케이스는 SR이 6개월에 끝나고 나머지 6~8개월 안에 영주권을 받는 것인데, 생각하는데로 안된다는거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좋은 선택일까요? 오딧 중에 회사를 옮기는 것은 저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혹시 경험있으신 분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지나가다 64.***.250.180

      케이스 캔슬하시고 다른 직장으로 옮기셔서 다시 신청해도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제가 아는 분도 오딧 걸렸는데 1년 반만인가 디나이 됐어요. 그래서 디나이 될 줄 알았다면 캔슬하고 처음부터 다시 신청할 걸 하면서 후회하더라고요.
      지금 다시 신청해서 485만 남고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던군요.

    • 이민기 75.***.104.227

      SR은 현실적으로 통과되기 어렵습니다. 다른 옵션이 있으시다면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민기 변호사
      http://www.lawm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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