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 audit…

  • #486836
    kim 76.***.237.20 2297

    오딧걸려 하루하루 미친 사람 처럼 살고 있습니다.
    내가 정말 이러구 여기서 살아야 하는 회의감 까지 밀려 들어
    마음 같아선 당장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도 못 하는 마음들을 아마도 여디 들어 오시는 분들은 이해 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오딧좀 아시는 분 답글좀 달아 주세요…

    • 흐미 76.***.26.23

      저도 LC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때문에 님의 말씀이 정말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지금은 2008년 1월의 오딧 케이스를 정리하고 있을 겁니다. 오딧은 정말 방법이 없고 마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는게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결국 시간이 약인데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간다는 마음 가짐 이외에는 뾰족한 수가 없어요. 우선 마음을 가다듬고, 혹시 석사 이상이시고 본인의 경력 중에 논문이나 수상 경력이 좀 있으시면 NIW도 한번 고려해 보실만 합니다. 명쾌한 답변이 안되어서 죄송해요.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