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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묵 그대로 하원의원 만나고 왔습니다.
저랑 스폰서 해주신 분이랑 다른 분이랑 그렇게 다녀 왔는데.
간단한 form 작성하고 오딧레러 카피해서 주고…
2주안에 연락 준다고 했는데 담주 화요일이 2주째인 날인데.
아직은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정말 지난 2년이 너무 버겹네요.
이곳에서 의원 사무실 을 다녀왔단 얘길 듣고 한번 시도 해 봤는데
과연 도움이 될련지.
지금 순서라면 제 날짜가 2.25.2009 이기에 내년 초면 결과가 나올듯한데.
불안한 마음에 모라두 해보자 하는 심정으로 다녀 왔네요.
힘드신 분들 잘 견디시실 바랍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건 기다리는 것 뿐이니까요.
언젠가 우리들 한테도 좋은 날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