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은 커녕 5월말 접수하신 분들도 안나온 경우가 태반입니다. 오히려 오딧에 걸려 8월에 오딧 리플라이 한 경우도 승인되기도 하는데 정상적으로 기다리는 경우는 더욱 함흥 차사입니다. 하루하루 기다리는 것이 의미가 없을 듯. 일을 못하는 것인지 안하는 것인지 나라도 가서 자원봉사로 일해주고 싶네요. 그러고들 월급들은 타가는지. 한심한 것들
저는 7월 초에 접수했습니다.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변호사 왈 6월 이후 접수했던거.. 아직 한 껀도 승인되지 않았다구요.
경제도 안 좋은데, 이렇게 오랫동안 지연이 되면 Law firm에도 영향을 미칠거 같습니다. 뭔가 조치가 취해지겠죠. 기다리는 수 밖에요. ^^ 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