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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7월말에 접수하고 LC승인을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2순위). 솔직히 대학교수는 영주권 받는데 문제없다고 해서 변호사/학교와 서류작성해서 보낸 이후로 별 걱정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4월초에 저와 비슷한 시기에 접수했던 동료 한국인 교수는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 이후부터 조금 걱정되는 마음이 생기네요. (지금이 6월 초인데 저는 아직도 펜딩이라네요, 접수후 10개월이 넘어가는 중)
혹시 그 교수분은 ‘과학’분야에서 가르쳐 승인이 빨리나오고 저는 ‘인문계열’ 이기때문에 차이가 생기는 건지요? (이런 말 어디서 주워듣기는 했습니다만.. 그런 것이 사실인가요?) 아님 그냥 받는 순서대로 처리하는게 아니라 랜덤하게 되서 제 건이 늦어지는 것인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 슬슬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아시는 분 답변 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