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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회사에 얘기하고 영주권준비에 돌입하려고 하는데
완전 산넘어 산이네요.
내년에 H1B 연장해야해서, 디렉터한테 가서 영주권 서포트 해 달라했더니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대신 application fee 는 내줄테니 변호사비용은 제가 내는걸로 하고요. 사실 저는 싱글로 혼자 파일하는거라서 fee 가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변호사 컨텍해서 알아 보니, LC 단계에서는 광고비랑 변호사비 전부 회사에서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법이라고.
디렉터 찾아가서 다시 얘기 하니, 변호사 비가 이정도 들거 같고 광고비는 이정도 들거 같다 했더니. LC 가 뭐 그렇게 복잡한 거냐고 그냥 HR 매니저가 접수해 주면 안되냐고 하네요.
HR 매니저랑 얘기를 해 봤더니, 영주권 서류 한번도 해 본적 없다고
EB2 가 뭔지 EB3 가 뭔지도 모르고 제가 설명해 줘가면서 이러이러한 단계가 있다고 얘기 해 주고. 제가 어디서 들은 바로는 직업군 zone 5, 아님 적어도 zone 4 는 되야지 EB2 가 가능하다고 들어서 그 얘기를 했더니, 제 h1b 파일할때 zone 3 로 했는데, 왜 꼭 zone 4 나 5 로 해야 하는지도 이해를 못하고. 흑흑 그냥 같은걸로 하면 되지 왜 바꿔야 하냐고 이해를 못하고.참고로 전 미국에서 석사학위 받았고 지금 하는일은 연구소에서 리서치 하는 일 하고 있고,
제가 오넷 가서 본 봐로는 제 지금 하는일이 미니엄 임금에서도 zone 5 에 들어 갈 수 있는데, 답답한 HR 아줌마는 zone 5 는 뭔 디렉터쯤 되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고 있고.
EB2 로 할 수 있는데, HR 매니저가 잘못해서 EB3 로 접수 해야 하는 비극이 벌어 지는건 아닌지.이런 HR 아줌마를 믿고 과연 광고하고 LC 를 시작해야 하는건지.
답답해 죽겠어요.
디렉터가 변호사 변호사 비용대는거에 대해 좀더 생각해 보겠다고 했는데 2-3 지났는데
답이 아직 없고. 제가 그럼 내가 변호사비 내는걸로 하고 변호사한테 얘기해서 회사에 빌 보내지 말고 나 한테 보내면서 i-140 하고 i-485 빌로 처리해 달라고 한다고 그랬더니.
디렉터가 그건 또 불법이라고 안된다고.
그래서 HR 매니저가 더 알아 본다고 변호사랑 직접 컨텍해 본다고 해서
이메일 주소 주고 둘이 얘기 하게 했는데. 며칠동안 검토중 이라는 얘기만…
도대체 해 줄라고 하는건지 아닌건지.만약에 정말 디렉터가 HR 매니저 보고 그냥 파일하라고 하면
설명대로 잘 파일하면 되긴 될까요?
혹시 변호사 안쓰고 LC 파일 하신분 계신가요?LC 변호사 안쓰고 하신분 꼭 답볍 부탁드려요.
혹시 변호사 쓰신분이라고 LC 하는게 어느정도로 복잡한건지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