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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지난해 겨울부터 2007년 11월 오딧걸린 케이스 진행되더니
지금 3월인데도 전혀 진척이 없네요
더이상 기다리는데 제 인생 허비하고 싶지 않네요.
이제 관두렵니다.
미국 노동청이 외국인에게 직업주려고 빨리 일하진 않을것 같습니다.이제 미국에 미련없습니다.
정리하고 돌아갑니다
미국에서 아들낳았으니
나중에 미국에서 살고 싶으면
그때 아들놈 부모 초청으로 영주권 받겠습니다.모두들 행운을 빕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난해 겨울부터 2007년 11월 오딧걸린 케이스 진행되더니
지금 3월인데도 전혀 진척이 없네요
더이상 기다리는데 제 인생 허비하고 싶지 않네요.
이제 관두렵니다.
미국 노동청이 외국인에게 직업주려고 빨리 일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이제 미국에 미련없습니다.
정리하고 돌아갑니다
미국에서 아들낳았으니
나중에 미국에서 살고 싶으면
그때 아들놈 부모 초청으로 영주권 받겠습니다.
모두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