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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에 LC신청하고 12월에 회사로 간단한 질의 메일이 와서 사장님이 답변 체크해서 보낸뒤에 조용~~~ 합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지 않았고 변호사가 그냥 우편으로 접수했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한국어 사용한다고 체크하여, 오딧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구요,
변호사 실수인지 이민국 실수인지, 질의 메일에 제 이름 스펠링이 하나 틀려 있더군요. 변호사는 접수번호가 있으니까 문제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찜찜 합니다.질문의 요지는 오딧인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1년가까이 기다리고 있다가 오딧을 받는게 나을지, 작년에 신청한거 포기하고 다시 LC 시작하는게 나을지 하는 것입니다.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