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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EB3로 영주권을 진행하는 새내기 입니다…저도 드디어 힘든 EB3 숙련의 길을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 LC광고를 낸후 첫번째 광고가 나가기전 (일요일신문에 광고를 하죠..) 금요일에
벌써 Resume를 보내려고 한다는 연락이 회사로 왔습니다. 신문에 광고도 나가지 않았을때
이고 무엇보다도 광고에도 없던 전화번호를 알아서 전화를 했더라고요.. 그후 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라하니 월요일에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사람의 이력서를 보니 경력도 많고
여튼 조건은 좋더라고요. 메일도 저희회사이름을 적어서 온것이 아니라 광고에서 알수도
없는 저희 사장님 이름으로 왔더라고요..
여튼 EB3자체도 오래걸리는데 이런사람이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 막막
합니다.. 요즘 LC진행하셨던 분들은 어떻게 Reject을 하셨는지요?
Check List도 변호사가 만들어 주셨지만 뭐.. 다 할줄 안다고 하면 그만이니까
여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뭐 이력서는 5개도 안왔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되는 말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