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용 광고보고 지원한 사람들 중에서…

  • #492028
    밥잘먹어 206.***.158.194 2266

    아직 광고 내기 전입니다만, 퍼뜩 궁금한 게 생겨서요.
    만일 150명이 광고를 보고 지원했다고 가정했을때,
    우리가 고려하고 겁내(?)해야할 지원자들은…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자들만인가요?

    아니면, 취업비자로 있는 외국인들 (H1B나 L1, J1 등등)도 고려사항인가요?

    영주권 진행 스토리상, 미국시민권/영주권자중에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우리는 얘를 스폰서 해야한다… 이런식이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 정말 만일 스펙 장난아닌 외국이들이 지원을 해도, 그닥 상관없는 건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 job ad 24.***.1.246

      광고 내기전에 나만이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잘 엮어 놔야 합니다. 내가 지식이나 경험이 있는 분야를 잘 조합을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A B C 모든 경험을 필요로 한다고 해서 나 아니면 힘들게 만들어야 합니다.. 대부분 아무리 경험이 좋아도 본인이랑 전부 같을수가
      없으니깐 A B 두 분야에 전문가라고 해도 C 경험이 없으면 괜찮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제 포지션에 박사 2명이 지원을 했습니다.. 모두 저보다 경험이 훨 나았는데 이력서를
      또읽고 또 읽어서 제가한 경험중 없는것을 찾아서 그이유로 탈락 시켰습니다..
      취업비자나 외국인들은 고려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영주권자 시민권자만 해당 됩니다.
      또 주정부 잡싸이트에 서 등록된경우는 지원자를 ㅤㅃㅒㅤ지 못하지만 회사 이멜로 지원한 경우는
      본인보다 좋은 조건의 지원자의 경우 처음부터 삭제해도 알방법이 없습니다…

    • DD 76.***.162.43

      맞는 말씀이지만, 너무 무리하게 specific한 광고 문구를 써도 문제가 됩니다, audit이 걸릴 수 있읍니다. 다 들 아시겠지만, bilingual ( 한국말 유창..) 같은 거는 거의 100% 걸립니다. 주의 하세요. 변호사와 잘 상담하시고요. LC 과정이 가장 까다롭고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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