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off 잦은 시기 어떻게 살아남나요 (feat. amzn)

  • #3743733
    Lof 50.***.101.115 2625

    나름 중요한 tier1/2 부서에서 일하고 평가도 좋게 받아서 layoff나 pip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마켓 전체적으로 이러한 움직임을 가져간다면 진행중인 프로젝트나 팀/부서 날리는건 아무것도 아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첫 시기땐 스타트업 근무중이었는데 그땐 전 직원 페이컷해가며 살아남았는데 대기업으로 오니 사람 날리는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새로운 팀으로 가자니 그쪽도 언제 감원될지 알길이없고 그나마 테크 스택, 내년 로드맵을 잘 알고있는 팀에 붙어 살아남아야하는지 고민이네요.

    이러한 레이오프 붐은 첨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 104.***.136.37

      아마존 부서 이동도 막힌것 아닌가요?

    • NY 140.***.254.133

      직장인들은 요즘 분위기 살벌하겠네요.

    • 174.***.142.212

      In most cases, you don’t have control…

    • 텍기업들 감원바람 64.***.52.28

      그동안 좀 많이 받앗지. 텍기업이 감원이라면 소비가 줄었다는 소리고 그 다음은 다른 기업들이네. 연방준비은행이랑 죠바이든 화이팅이다. 계속 금리올리고 해라. 죠바이든은 대통령 100살 넘어서 종신대통령해버려라.

    • 음음 104.***.1.90

      화이팅 입니다. 내년까지 잘붙잡고 살아 남읍시다! 그럼 또 좋은길 열리겠죠

    • 1 72.***.125.9

      알라바마는 일거리가 넘쳐납니다.물가도 저렴하구요. 은퇴하고 한 75세까지는 거뜬히 일할 환경은 됩니다. 사람이 없습니다.

    • 234534 163.***.248.48

      그동안 Alexa쪽은 너무 많이 뽑긴 했어요… 그렇지만 이젠 사용자 입장에서도 발전이 너무 정체된 느낌… 비지니스에 도움 안되는 프리라이더 날리려는거겠죠…

      저는 타 회사이고 공식적인 레이오프 웨이브 2번을 넘어갔지만… 솔직히 크게 걱정한 적 없고… 그냥 내 스스로 회사 내에서 가치가 상위권은 될 정도로 유지해왔고, (불경기든 아니든) 여기 아니라도 갈데는 많다는 마인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 스스로 마인드컨트롤 해야죠…

    • 아마존 172.***.219.66

      부서 이동 안 막혔어요

    • 172.***.185.19

      회사 layoff를 어떻게 내가 대처를 합니까? 내가 월급주는 위치가 아니면 그냥 하던일 열심히 하면서 레주메나 업데이트 해놓는 수 밖에. 또한가지는 필요한 데이터나 코드는 귀신도 모르게 잘 빽업해 놓고 개인 물건도 회사에 많이 갖다가 놓지 말고. 개인적인 촉은 있지만 그런거 너무 믿지 말고 다른사람들 움직이는 것도 좀 보고. 경험상 대부분 대규모 레이오프 오기 바로전에 vp급이나 디렉터급이 한둘씩 나가기 시작합니다. 물론 나가는 사람들도 대부분 개인적인 일로 나간다고 말은 하지만.

    • nnis 54.***.196.168

      부서이동 막혔습니다.

    • 1 121.***.182.144

      윗분말씀처럼 이런 때엔 레주메 업데이트 해놓고, 회사 오피스에 자기 물건 많으면 대충 정리해 놓으시구요.

    • 반도체쟁이 50.***.230.23

      제가 이번에 레이오프를 한 번 경험해 보니 이게 피하려고 노력한다고 피할 수 있는게 아니더군요. 그냥 미국 잡마켓의 시스템을 받아들이고 운 나쁘게 레이오프 되었다면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빠른시간안에 이직할 수 있는 텐션을 유지하는게 최선이죠.

    • K UI 59.***.187.174

      저는 그냥 회사에 들어가자 마자 나갈 준비를 합니다. 미련이 없으면 됩니다. 짜를테면 그냥 짤라라 하는거조. 근데 그럼 더 안짤리더군요. 신기하게도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