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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대표를 공갈협박한 범인이 버뱅크경찰 수사로 밝혀졌는데
불우이웃돕기로 유명인사 행세를 해오던 호돌이식당 주인 윤병열 이군요.이놈은 하루에 40통씩 전화해 변조된 목소리로 “도끼로 깐다.”, “눈깔을 뽑아 죽인다.”, “미국을 떠나지 않으면 죽일테다.” 협박을 했다고 하는데
이놈은 심리학박사이고 전에 LA County Mental Health Department Senior Psychologist 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다른사람에 정신적으로 피해를 줄수 있는지 잘 아는 놈이군요.
겉으로는 불우이웃돕기 천사같이 행동하면서…..
이 식당 밥에서 눈깔 티어나올지도 모르겠군요.
아님 이 식당은 식칼은 안쓰고 대신 도끼로 음식을 하는지도..이놈 진짜 철면피인것이 재판에 계류중이면서 올초에 출판기념회까지 했다는 군요.
호돌이 식당
1001 S Vermont Ave, Los Angeles, CA 9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