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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미시간에 외국인 업체에서 근무중입니다. 급하게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해서 글 올려 봅니다.
L1-B로 3년 이 지나 미국내에서 I-94 신변 연장을 진행 할지 한국에 가서 새로운 비자를 받을지 고민 중입니다.*기본 정보
– 비자 만기 : Jan 2023
– PED on VISA : Mar 2021
– I- 129S validity date : Jan 2023
– I – 94 (Admit Until Date): Mar 20211. 요즘 I-94 거절률이 높아 한국에 가서 새로운 비자를 받는것이 유리한듯 보이는데 이 경우 최초 받았던 I-129S validity dates 가 만료 되지 않으면 다시 사용이 가능한가요?
2. 미국내에서 I-94 extension 진행과 한국에서 새로운 비자 발급 process를 동시에 진행도 가능 한가요?
3. 최초 받은 L1-B 비자의 PED on VISA 와 Validity Dates on I-129S 다르게 표기가 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4. 신규 비자를 한국에서 받는다고 하면 Interview 일정이 Validity Dates on I-129S 만료 전에 해야 하나요?
5. 신규 비자 발급 Process가 최초 받았을때와 같은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