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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L1B 비자 가 이번 9월에 만료가 됩니다.
회사사정에 따라 여러서류를 준비하다 보니 비자 만료일(I-94 만료날짜와 동일함)이
거의 임박해서 연장신청(급행)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연장신청후 15일내에 결과가 나온다고 하긴 하는데,
만약 결과가 나오기전에 I-94 가 만료날짜가 되면 그전에 출국을 우선 해야 하는지요?
제가 멕시코 지사에서도 일을 하는 관계로 비자 스탬핑은 한국에서 할 예정입니다.
혹시 비자 스탬핑전에 인접국가인 멕시코는 육로로 왔다 갔다 할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그리고, 회사규모가 적고 매출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 연장이 가능할지도 걱정이 되네요.
두서 없는 글이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